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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男 경제력' 남성 '女 외모' 조건 따진다 [노컷뉴스.2008.03.26]
Date: 2008-03-27 10:20:19 / Hits:3457

여성 '男 경제력' 남성 '女 외모' 조건 따진다



[통계로 본 해석남녀] 커플 나이차 클 수록 연봉 격차도 커



[ 2008-03-26 11:00:00 ]


커플의 나이 차이가 많을수록 연봉차이도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결혼커플 7000여명의 연봉을 조사한 결과 나이 차이와 연봉 차이가 비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성의 경제력, 여성의 외모’ 배우자 선호조건 확인

연상연하 커플부터 동갑~6살 이상 차이까지 8개 커플군의 연봉차이를 비교해보면 연상연하 커플은 621만원, 동갑은 1049만원, 1살차 1080만원, 2살차 1380만원, 3살차 1293만원, 4살차 1482만원, 5살차 1772만원, 그리고 6살 이상 차는 2838만원으로 연상연하커플과 3살차 커플을 제외하면 커플의 나이차이가 많을수록 남녀의 연봉차이도 커지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은 남성의 경제력을 보고, 남성은 여성의 외모(나이)를 본다는 배우자 선호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데, 남성의 경제력과 여성의 외모는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다른 조건들을 상쇄할 수 있는 결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즉 남성은 경제력이 좋으면 나이가 많은 것이 상쇄되고, 여성은 나이가 젊으면 경제력이 다소 낮은 것이 상쇄되는 것이다.




연봉차 가장 적은 연상연하커플, 여성 연봉은 가장 높아

재미있는 것은 연상연하커플의 연봉차이가 8개 커플군 중에서 가장 적으며, 여성의 연봉이 다른 7개 커플군 여성들보다 높다는 것이다. 이는 연상연하커플의 여성은 자신이 어느 정도 경제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배우자를 선택하는 데 남성의 경제력에 대해 비교적 관대하다고 조심스럽게 해석할 수 있다. (제공=한국결혼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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