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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미녀' 여성은 '능력' 따진다 [노컷뉴스.2008.04.23.]
Date: 2008-04-23 16:44:58 / Hits:3256

남성은 '미녀' 여성은 '능력' 따진다



[통계로 본 해석남녀] 배우자 선택 기준



[ 2008-04-23 11:18:14 ]



맞벌이가 대세이고, 여성이 사회활동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시대이다. 그렇다면 요즘 남성들이 원하는 배우자감은 능력있는 여성일까?

남성들의 속마음은 여전히 ‘예쁜 여성’과 결혼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2007년 1월-2008년 3월까지 1년 3개월 동안 미혼남녀 5564명(남성 2536명, 여성 3028명)을 대상으로 배우자 선택시 선호조건에 대해 분석한 결과이다.






남녀의 배우자 선택조건 서로 달라




남녀의 배우자 선택조건은 각각 특징적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사회경제적 능력(직업, 학벌), 신체매력(외모), 가정환경, 성격 등 주요 조건 중에서 여성은 능력-성격-가정환경-외모 순으로, 남성은 외모-성격-능력-가정환경 순으로 상대의 조건을 고려해서 배우자를 선택하고 있었다.

여성은 평범한 외모에 능력있는 남성과 뛰어난 외모에 능력은 평범한 남성 중에 능력있는 남성을 선택하고, 남성은 예쁜 여성과 능력있는 여성 중에 예쁜 여성을 결혼상대로 선호한다는 것이다. 결국 ‘남성은 외모, 여성은 능력을 본다’는 결혼공식이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4가지 조건 중에서 여성은 외모를, 남성은 가정환경을 가장 안본다는 점이다.

종교있는 남성 '외모' 덜 따지고, 종교있는 여성 '능력' 덜 따져

종교 유무는 배우자 선택과 관련 있을까?

종교가 있는 여성이 종교가 없는 여성에 비해 배우자에게 바라는 사회경제적 능력의 중요도가 조금 낮았고, 종교가 있는 남성이 종교가 없는 남성에 비해 배우자에게 바라는 신체매력의 중요도가 조금 낮았다.

그러니까 종교있는 여성은 능력을 덜 따지고, 종교있는 남성은 외모를 덜 따진다는 것이다.

종교활동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공통분모로 인해 다른 조건에 비교적 유연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제공=한국결혼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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