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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남녀' 상대 자녀 수용 남성보다 여성이 더 관대 [노컷뉴스.2008.05.14.]
Date: 2008-05-15 10:03:13 / Hits:3361

'재혼남녀' 상대 자녀 수용 남성보다 여성이 더 관대



[통계로 보는 해석남녀] 남성은 최대 1명, 여성은 2명까지 허용



[ 2008-05-14 14:15:32 ]





자녀가 둘 있는 30대 후반의 A씨는 가능하면 자녀가 없는 여성과 재혼해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싶어한다. 현실적으로 A씨는 과연 재혼할 수 있을까?

설문조사 결과 A씨의 재혼 가능성은 아주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가 없는 여성 중에 A씨처럼 자녀가 둘 있는 남성과 재혼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며, 재혼자 대부분은 상대 자녀수가 본인 자녀수보다 적거나 비슷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재혼 희망자 1148명(남성 581명, 여성 567명)을 대상으로 재혼 시 상대 자녀 수용 여부를 분석한 결과 남성은 많아야 1명을 허용하는 반면 여성은 2명까지 허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시 배우자 선택에서 고려하는 조건은 상대가 출산경험이 있느냐, 상대 자녀를 양육해야 하느냐, 2가지이다. 물론 이 2가지에 대한 남녀의 생각은 다소 달랐다.

상대의 출산경험에 대한 남녀의 수용적 경향에는 차이가 있었는데, 본인이 출산경험이 있으면 남성은 87.6%, 여성은 99.6%가 상대의 출산경험을 받아들인다고 했다.

주목할 점은 출산경험이 없는 남성의 81.3%가 상대의 출산경험을 수용할 수 없다고 한 반면 출산경험이 없는 여성은 그 비율이 51.8%로 나타나 상대 출산경험에 대해 여성이 훨씬 더 수용적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제공=한국결혼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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