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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들의 휴가, '피겨요정' 김연아와 떠나고싶다 [노컷뉴스.2008.07.09.]
Date: 2008-07-09 14:27:14 / Hits:3459

총각들의 휴가, '피겨요정' 김연아와 떠나고싶다



[통계로 보는 해석남녀] 정치인 '싫어'…자상하고 재미있는 사람 '좋아'



박근혜, 오세훈, 김연아, 박지성, 이효리, 유재석의 공통점은?
바로 미혼남녀들이 올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이성으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정치인, 스포츠인, 연예인이라는 점이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미혼남녀 436명(남성 213명, 여성 2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이다.


정치인 분야 '없다'는 응답 가장 많아

이번 결과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촛불집회로 밤마다 불 밝히는 요즘 시국에서 정치인들에 실망감이다.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픈 유명인이 없다는 응답이 정치인 분야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인은 30.5%, 스포츠인은 10.9%, 연예인은 1.6%로 정치인이 가장 많았다.
답답한 정치상황을 생각해서 모처럼의 즐거운 휴가를 망쳐버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가장 큰 이유였다.
그나마 오세훈 서울시장,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가 남녀 1위를 차지했는데, 토론하고 싶어서, 대화가 통함(박근혜), 자상함, 잘생김(오세훈)이 선택이유였다.





김연아, 박지성 선호

스포츠계의 남녀 1위는 김연아와 박지성 선수였다. 두 사람 다 특유의 귀여움이 가장 큰 매력으로 어필했다. 특히 김연아 선수는 남성들로부터 63.7%라는 압도적인 호응을 얻어 분야를 통틀어 가장 지지율이 높았다.
연예계는 가수 이효리씨와 국민 MC 유재석씨가 평정했다. 이효리는 우리 시대 섹시 아이콘답게 섹시함이 선택이유 중 가장 많았고, 유재석는 재미있음, 편안함 등이었다.
분야별 1위를 차지한 유명인사의 공통점은 자상함, 귀여움, 재미있음, 편안함 등 성격적으로 상대를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일 것이라는 점이었고, 남성다움과 여성다움, 외모 등 흔히 이성으로서 느끼는 매력을 중시하지는 않았다.
이런 결과를 통해 요즘 미혼남녀들이 선호하는 이성상을 짐작할 수 있다.

(제공=한국결혼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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