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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과 관리가 일치하는 꿈의 단계로 접어들다.
Date: 2008-06-17 13:26:25 / Hits:2638

선우의 상담팀이 없어지면서 회원관리 업무가 통합된다.
현재까지 상담팀의 50%가 정리되었고, 7-8월에는 모두 없어진다.
상담과 관리가 일치하는, 그러니까 자신이 상담해서 가입받은 회원을 소개까지 하는
구조가 결혼정보회사의 이상적인
단계이며, 지금 선우는 그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이런 변화를 다른 회사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 상담이 줄어들면 그만큼 회원가입이 줄고,
매출이 줄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또 있다.
상담과 관리가 분리되어 있는 한 결혼정보회사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상담과 관리 분업화가 지난 시절의 가장 큰 실수였다.
회사 규모를 키우기 위해 상담에 치중해서 어떻게든
회원가입을 받고 보는 것이
결혼정보사업의 영업방식이었다. 상담팀은 최고로 관리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지만
실제 관리는 상담팀이 아닌 다른 사람이 하기 때문에 상담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이에 실망한 회원들이 적지 않았다.

책임질 수 없는 상담을 하면서, 그로 인해 회원들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상담팀을
운영하는 이유는
수입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을 잘 모르는 회원들로서는
듣기 좋은 공약을 하는 회사에게로
마음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선우는 중대한 선택을 한 것이다.
상담과 관리를 통합해서 자신이 상담해서 가입받은 회원을 끝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상담만 하면 텔레마케터가 되고, 관리만 하면 가입이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지를 모른다. 매니저들이 회원들에게
책임감과 애정을 느끼는 진정한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상담과 가입을 모두 알아야 한다.

상담에만 집중해서 회원가입을 받던 상담팀이 없어지면서 회사는 얼마간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상담팀 없이도 플러스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지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다.

또한 선우 커플매니저들을 믿는다.
매니저들이 잘되어야만 내가 잘된다는 것, 그것이 내가 믿는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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