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선우-SINCE1991-커플닷넷

김혜영 순영의 남남북녀센터

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ENGLISH中文

회원로그인

로그인회원가입

CEO소개

커플닷넷 매칭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최적의 결혼상대를 만나게 하는 글로벌 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회사 신질서가 마침내 완성되다.
Date: 2008-07-03 10:15:16 / Hits:2824

선우의 과도기가 마무리되었다.
회비 체계가 종전 미팅횟수에서 매칭횟수 중심으로 바뀌면서 회원 서비스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제는 매칭횟수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는 대신
미팅횟수의 제한을 풀었다. 회원들이 많은 이성들과 자유롭게 만남을 갖게
하려는 의도에서이다.

종전에는 미팅횟수가 정해져있어 아무리 많은 상대를 추천받아도 만남에 제한이 있었다.
결혼정보회사가 성행하는 일본도 우리처럼 미팅횟수를 보장해주지만, 메일로 상대정보를
보내는 시스템으로 우리와는 서비스 수준이 다르다.


1. 매니저 서비스를 통해 전 회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룰이 만들어졌다.
선우의 서비스는 매니저가 개입, 관리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런 서비스는 전 회원을 중복,
낙오되지 않게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매칭데이’라는 룰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 룰은 특허를 받아 선우의 지적재산권으로 보호되고 있다.

2. 매니저가 적정수의 회원들을 관리한다.
상담과 관리를 일치시켜 매니저는 자신이 상담해서 가입한 회원들을 직접 관리하게 되고,
특히 적정수의 회원을 관리함으로써 회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되었다.
각 센터들이 지역별로 알맞게 자리잡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매니저의 건강성이 확보되어
마음이 든든하다. 엊그제 회식이 있었는데, 매니저들의 밝은 표정과 자신감이 눈에 확 들어왔다.
이런 매니저들이라면 내가 그렇게 염원해온 대한민국 4500만을 중매한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이 매니저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할 수 있는
제도를 완성할 차례다.

4500만을 중매하는 회사로서의 교두보 마련하다.
얼마 전 지금은 퇴사한 한 매니저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선우에는 과도기가 오래 가고, 자주 온다.”

그렇다. 지난 시절 선우는 매일 매일이 과도기였고, 매일 매일 뭔가가 달라졌다.
오늘 방식이 내일 바뀌는 상황에서 다들 복잡하고 힘들었다.
물론 변하지 않고 현상유지를 하면서 가만히 있을 수도 있었지만, 우리는 변화를 선택했고,
과도기가 있었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시간들이 이어졌다.

그 결과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그 시스템에 맞는 룰이 만들어졌다.
우리가 변화와 발전을 선택하는 한 이런 과정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이제 선우는 대한민국 4500만을 매칭시키는 회사로 가는 출발선에 서있다.

목록으로
▲ 이전글[Prev] : 커플매니저 리더들이 해야 할 일
▼ 다음글[Next] : 선우 기획파트 인재들과 함께 또다른 10년 후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