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전세계 해외거주 싱글을 위한 - 이웅진의 결혼네트워크

커플닷넷 매칭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최적의 결혼상대를 만나게 하는 글로벌 결혼정보회사

[ceo에세이] 결혼정보회사의 전환기를 넘어 2보를 내딛다.
Date: 2008-12-31 09:28:43 / Hits:2978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신은 잘되었다”라고 했을 때 나는 이제 겨우
한발을 내딛는다고 말하곤 했다.
겸손이 아니라 실제 그랬다.



회사 규모는 커보이고, 오래 되었지만, 선례 없는 업종이다 보니 구체적인 세부가 없는 막연한 그림만 그렸다.



하지만 이제는 업종의 룰이 정리되고, 모든 회원을 관리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지고, 하모니매칭, 성격매칭 등 온라인 매칭이 정리되었으며, 온라인 매칭을 바탕으로 매니저매칭이 가동되기에 이르렀다.
방식, 시스템 등이 명쾌하게 정리되어 구현된 것이다.



표현이 거창한지는 모르지만, 마치 탁현 누상촌에 은거하던 유비가 영웅들을 모아 세상에 나갔던 것처럼 지금 선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정리되고, 힘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 최고의 엘리트라고 할 수 있는 수천명의 회원들이 있다. 어려움을 함께 겪고 경험을 쌓은 매니저들이 센터별로 주축을 이루고 있다.



글로벌화를 주도할 전문가, 마케팅, 전산, 회계 등 각 분야별로 30대 중반의 최고의 인재들이 포진하고 있다.



연륜을 갖춘 이사진들이 회사의 기둥역할을 하고 있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의 시기는 끝이 나고, 99년도 전산화 이후 10년 만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지금까지 열심히 닦아온 길 위에 서서 마침내 2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목록으로
▲ 이전글[Prev] : [ceo에세이] 전산화에 이어 매니저의 자질 향상이 선우의 성장동력
▼ 다음글[Next] : [ceo에세이] 교포 2, 3세들을 배려하는 커플닷넷 영한 혼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