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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가 세계 최고의 결혼정보회사가 되느냐, 마느냐는 결국 우리에게 달려있다
Date: 2009-08-27 09:10:11 / Hits:2604

분명한 것은 한명이 1-200명 몫을 할 수도 있고, 100명이 한명보다 못한 오합지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선우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전자가 될 수도 있고, 후자가 될 수도 있다.
세계 최고의 결혼정보회사의 향방 역시도 99% 우리 내부에 그 열쇠가 있다.
그렇다면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는 전제는 무엇일까?

1. 회사의 19년 노하우와 경험을 인정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회사에 맞춘다.
물론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능력에 회사를 맞추려고 하면 회사가 가진 노하우와 경험은 개인의 한계에 갇히고 만다. 그럼 그 회사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고, 그 일원인 개인 역시도 회사와 함께 도태하고 만다. 회사에 자신의 전문성을 맞추면 회사가 가진 경험과 역량이 각 개인의 전문성과 결합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2. 우리같이 센터가 많고, 흩어져 있는 회사에서는 게이트 역할을 잊어버리는 독불장군을 경계해야 한다.
회사의 모든 업무는 1/n의 중요성이 있고, 매니저, 총무부, 이벤트 파트 등 모든 업무가 서로 톱니바퀴처럼 연결된다. 어느 것 하나만 펑크가 나도 가동이 안된다.각각의 담당자들은 서로의 손을 잡은 상태로 업무의 혈관이 이어져 있어 피가 잘 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사실을 잊고 자기,팀만 있는 줄 알고 튀면 흐름이 깨진다. 혈액순환이 잘되느냐, 동맥경화에 걸리느냐는 내부의 화합과 조화에 달려있다.

3. 왼손이 하는 업무를 오른손이 알게 해야 한다.
흩어져 있는 팀별 구조에서는 옆사람, 옆팀, 회사 전체의 업무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자기 업무를 PR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굉장히 빠르게 진일보하고, 움직이는 회사이기 때문에 각 팀의 업무를 알아야 하는데, 다 알겠거니 하고 사장하는 경우 힘들어진다. 특히 그 사람이 속한 팀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된다.

4. 철저한 개방과 오픈마인드
매 순간 많은 지식과 정보가 발생한다. 우리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다. 제한된 인원들이 그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얼마만큼 우리 것으로 사용하느냐가 관건이다. 우리가 알던 신기술도 얼마 후면 낡은 기술, 정보가 된다. 그런데도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인양 고집하면 회사 전체가 위험해진다. 자기 업무와 관련된 일은 물론 관련이 없는 외부 업무도 자기 업무에 추가, 호환시키는 개방적인 태도야말로 업무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전제조건이다.

5. 자기 업무의 전문성을 극대화
각 팀마다 각각의 업무가 있고, 그 업무의 주제가 있다. 그런데 자기 업무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쌓을 생각은 안하고, 다른 팀의 업무에 관여하거나 관심을 갖는 경우가 있다. 자기 업무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특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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