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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형 디지털 결혼정보회사로서의 전환을 이뤄내다.
Date: 2010-03-02 09:16:56 / Hits:2766

선우의 제2라운드가 펼쳐지다.
2010년 1월과 2월은 한국 결혼정보회사와 선우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시간이 되었다. 선우는 온라인 서비스인
셀프매칭을 내세워 최초의 TV광고를 낸다.
업무의 체질개선과 시스 템 완성 등이 내부 합의에 의해 이뤄지면서 디지털 결혼정보회사로의
전환이 성공적이었음을 의미한다. 20년 전 국내 최초로 결혼정보회사 시대를 열었던
선우의 제2라운드가 펼쳐지게 된 것이다.
결혼정보회사에는 관성의 법칙이 작용한다. 회사가 만들어지기는 쉽지만, 유지되는 건 힘들다.
전형적인 인력집약형 사업으로 회원도 손해보고, 회사도 손해보고, 소속된 사람들의 미래도 밝지 않은 사업이 바로 결혼정보회사이다.

안해본 거 없고, 갈 데까지 가보면서 얻은 소중한 결론
세계적으로 선례도 없었고, 가야할 길도 애매했던 이 사업을 하면서 나는 매사 직접 부딪혀서 해답을 얻어내었다. ‘been there done that' , 안해본 거 없고, 갈 데까지 다 가봤다고나 할까?
종전에는 매니저매칭이 결혼정보회사의 주축이었고, 온라인은 그 뒤를 따라오는 것이었다.
이제는 온라인이 앞서고, 매니저매칭은 특화되어 따라간다.
고객들에게는 셀프매칭, 하모니매칭, 매니저매칭 등 자기 입맛에 맞고, 형편에 맞는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가 주어졌다.
결혼정보회사가 우후죽순 생겨나지만, 여전히 그 이용인구는 1.5%에 불과하다. 결혼정보회사의 무엇이 미혼남녀의 98.5%를 결혼정보회사로부터 멀어지게 하는가? 그것은 고비용의 진입장벽과 인프라 때문이다.

진입장벽과 인프라 문제 해결로 대중화, 고급화를 동시에 이룸
선우는 결혼정보회사의 고질적인 이 2가지 문제를 극복했다.
1. 온라인을 통한 대중화
이미 선우는 150만원대 매니저를 3만원대 셀프매칭으로 대체하면서 결혼정보회사의 대중화시대를 열었다.
셀프매칭은 저렴하면서도 특허받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다.
2. 결혼전문가인 매치메이커의 탄생
1명의 매니저를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비용이 투자되어야 한다. 종전에는 회원 유지를 위해
기형적인 회원관리를 했고, 서비스가 오픈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가 있어도 잠재된 채 곪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온라인을 통해 보편적인 대중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오프라인 매니저매칭은 보다 특화되고, 전문매니저층이 두터워지면서 안정되고 있다.

바람직한 결혼정보회사의 모델 케이스 완성
이렇게 함으로써 회사, 고객, 매니저가 윈윈하는 체계의 기본이 갖춰지고, 비전이 만들어지고 있다.
바람직한 결혼정보회사의 모델 케이스가 완성된 것이다.
기득권과 고정관념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매니저매칭이 중심이었으므로 계속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 이미 자리잡은 서비스를 버리고 싶지 않은 기득권을 고집했더라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없고, 따라서 발전도 없다. 하지만 선우는 과감히 그 틀을 벗고 디지털 결혼정보회사로 연착륙했다.
이 업종을 제일 먼저 시작한 선배로서 볼 때 지금 생기는 결혼정보회사는 미래가 없다.
한 시대의 유행일 뿐이다.
디지털 결혼정보회사로의 전환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의미있는 한 페이지가 될 것이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사고와 자세로 업무에 충실해준 선우 가족들에게 감사한다.
선우 매니저들은 내가 믿을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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