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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의 진정한 원년을 맞아서
Date: 2010-12-07 09:23:13 / Hits:2525

결혼정보회사의 진정한 원년을 맞아서

요즘 술이 많이 늘었다. 하지만 그전과는 다른 것이 이제는 마음이 편하고, 속이 편하게 술을 마신다는 것이다. 개운하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12여년 만에 느끼는 감정이다.
길게는 12년 이상 준비했고, 선우의 명운과 나의 인생을 걸고 시작했던 업무 개혁의 결과가 원하는 모습으로 구현되고 있다.
모든 것이 투명해지고, 예측 가능한 성장모델이 한국에서 비로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2010년이야말로 결혼정보회사의 진정한 원년이라고 할 수 있다.

돌이켜보면 수작업에 주먹구구식으로 했던 업무방식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체계화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감수해야 했다.
혹자는 그냥 종전대로 해도 굉장히 잘될 수 있는데, 굳이 고생을 사서 한다며 미련하다고도 했다. 1999년 당시, 문제를 덮어두고 외형만 보면 성장할 수 있는 정점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이 결국은 더 큰 희생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기에 업무 개선에 매진했다.

원래는 지금 모델을 2006년 4월에 선보일 수 있었지만, 승냥이 같은 한 인간의 배신으로 어려움을 겪고 4년이 지나서야 원래 목표로 삼았던 시스템이 완성되었고, 이로써 많은 문제점이 해결되었다.
앞으로도 시스템은 계속 다듬어지겠지만, 예전처럼 몰라서 겪는 시행착오는 없을 것이다.

1. 고객은 전문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고객에게 저렴한 비용에 투명하고 깨끗한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다. 물론 현재의 서비스는 완성형은 아닐 것이다 . 그러나 진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 것이다. 긍극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자신이 있다

2. 전문직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
직원 입장에서는 업무 고급화, 전문화의 기반이 만들어졌다고 본다. 종전의 방식은 영업직 커플매니저를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구조인데,이제는 본인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전문직화될 수 있는 직업이 된 것이다. 커플매니저가 비로소 커플매니저 다와 질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

3. 커플매니저의 소양과 자질을 갖춘 사람이 주축이 되고 있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결혼제도가 없어지지 없는 한 이 사업은 계속 존속될 것인데, 그 기초가 다져졌다. 동시에 저임금 구조에서 내부의 구조조정이 이뤄지면서 이제는 정말 오래 남을 사람, 커플매니저의 자질과 소양을 갖춘 사람들이 결혼정보회사의 주축이 되고 있다.

4. 비로소 기업답게 성장할 수 있는 룰과 인프라가 갖춰졌다.
1990년에 결혼정보회사의 개념을 정리했고, 이후 뼈를 깎는 노력으로 결혼정보회사의 룰이 완성되고, 기업답게 성장할 수 있는 출반선에 서게 되었다.
성장동력이 갖춰진 것이다.

앞으로 20년은 내부의 업무 개선, 내부 인력 고급화와 전문화를 통해 인류역사에 다시 없을, 수백년을 이어갈 매칭논리를 만드는 데 남은 인생을 쏟아부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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