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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저 서비스가 선택한 1등 배우자는 착한 남녀이다
Date: 2011-08-08 15:06:32 / Hits:4544

커플매니저 서비스가 선택한 1등 배우자는 착한 남녀이다.


이제 우리의 관심은 시스템에서 ‘사람’으로 넘어왔다. 회원 속에 해답이 있다.
더이상 시스템은 따라오는 것이지 주가 아니다.
내가 게시판에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겠다?는 글을 올린 후 한 회원이 물었다.
“정말 노라고 말할 수 있느냐?”고. 그렇다. 컨설팅 과정에서 소개가 안되면 안된다고 말하고 접수를 받지 않는다.


이제 선우의 메인 서비스 모델은 커플닷넷, 그리고 파티&이벤트이다. 보편적인 다수는 이를 이용한다.
그리고 몇 번 이용하면 웬만한 사람들은 짝을 찾는다.
반면, 커플매니저 서비스는 심사해서 가입을 받는다. 그러면서 지난 10년간 잘못한 것을 재정비하고 있다.
어느 어머니는 자녀를 2번이나 가입시켰지만, 잘 안되었다. 그동안 기계적인 서비스를 한 결과다.
그래서 이제라도 진짜 서비스를 하려고 무료로 가입을 해드렸다.


선우는 비굴함을 극복하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가입에 급급해서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
한 사람의 전문 매니저가 관리할 수 있는 회원은 한정되어 있고, 그래서 그 범위의 인원만 가입받아
제대로 서비스하는 것이 우리의 최선이다.
매니저 서비스는 정말 전문가가 해야 하는데, 지난 몇년간 사이비커플매니저들이 너무 많이 양산 되었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이문제를 선우 내부에서 먼저 정비 하였다.
현재 내부의 전문가가 많지 않다. 전문가 숫자만큼 회원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무턱대고 가입받고 엉망으로 관리하고, 이런 악순환을 극복해가고 있다.


이는 우리가 고객을 선택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기준은 가능하면 착한 사람이다.
남녀 만남은 조건의 배합이 아닌데도 한때는 경제력, 직업을 우선시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전문가적인 안목을 적용해서 조건이 아닌 품성을 보고 만남을 주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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