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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닷넷 매칭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최적의 결혼상대를 만나게 하는 글로벌 결혼정보회사

커플매니저의 완전한 업무 변화 - 카운셀링 강화
Date: 2013-06-24 13:30:39 / Hits:9810

회원님, 그리고 예비 회원님들에게 드리는 선우의 서비스의 브리핑

선우의 22년은 특이한 케이스이다.

앞에서 선도하고도 실력이 보여지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따라오는 회사들의 마케팅과 과대광고로 인해 손해를 많이 입을 수도 있었다. 그래도 일관성 있게 한 길을 걸어왔다.
현재 선우는 결혼정보회사의 이상적인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매칭성공율의 경우, 거의 극대화되어 있어 지금보다 더 높일 수는 없다.

그럼에도 게시판은 잘 안된 분들의 얘기가 대부분이다.

게시판의 특성상, 잘된 분들은 방문하지 않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게시판만 보면 선우의 장점이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할수도 있다.
그런 오해를 받아가면서도 게시판을 오픈하는 이유는 잘 안된 분들의 얘기 속에서 내부의 빈틈을 찾아내어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선우 회비가 다른 곳에 비해 싸니까 만남이 잘 안되면 매니저 관리가 없기 때문이라고들한다.

절대 그렇지 않다. 선우에서 안되면 다른 데서도 안된다. 오히려 다른 데서 안되는 사람이 선우 와서 잘되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횟수의 매칭을 주선할 때 그 중에는 배우자 후보가 반드시 있다.

잘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추천된 이성 중에서 자신과 맞는 사람을 찾아낸다는 것, 또 하나는 만남이 잘 안되었을 때의 인식의 자세이다.
잘 안되면 자신에게서 문제점을 찾아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 보장은 없다. 자기 관리를 잘했는가, 나에 대한 PR 컨설팅은 되어 있는가, 점검이 필요하다.
만남이 잘 안되는 사람들은 그런 걸 보지 못하고 상대 탓만 하고, 다른 데서 이유를 찾곤 한다. 그러면 1000군데 가입해도 결과는 비슷하다.

그렇다면 매니저의 할 일은 무엇인가.

저가의 서비스라고, 고객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는 서비스라고, 결과는 고객들의 몫으로 둘것인가.
고객이 잘 만날 수 있도록, 자신의 장점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해주고, 잘 안되면 문제점을 찾아내야 한다. 선우가 만남이 잘 안되는 30%의 고객들을 위한 카운슬링 서비스를 하는 것도 바로 그 부분을 돕기 위해서다. 저가이지만, 최선을 다해야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정상급 매칭시스템, 매니저의 카운슬링, 그리고 신뢰감

현재 선우 서비스는 일정한 경지에 올라와 있고, 잘 안되는 고객에게 눈을 돌려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단계이다. 회비를 많이 내면 원하는 사람을 찾아준다고 생각하는 고객들도 많다.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이 최선이며, 이 이상은 없다.
2000년초에 매칭시스템을 개발하면서 미래의 커플매니저는 카운슬링이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것이 13년만에 현실화된 것이다. 대다수 회사들의 과장 마케팅 공세에 우리는 빛을 보지 못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유지되는것은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역할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선우 매칭시스템은 정상급 수준이다. 이제 남은 것은 매니저의 카운슬링, 이를 통해 신뢰를 쌓는 것이다. 이 3가지가 갖춰진다면 선우는 시대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사회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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