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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계속되는 성장과정의 시련, 2% 노력모아 극복하자.
Date: 2004-05-17 14:48:24 / Hits:3382
지금 선우는 성장과정에서 거치는 어려움, 말하자면 성장통을 겪고 있다. 그것도
톡톡히 말이다. 이 어려움이 6개월 정도면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가고 있다.
창업 초기에는 업무에 대해 백지상태에서 모든 것을 개척했다. 그 다음 단계는
업무 파악과 구현이며, 그 과정 중에 큰 어려움에 봉착한 것이다.

현재 모든 업무는 7, 80% 정도 완성되어 있다. 문제는 나머지 2, 30%, 지금까지에
비하면 조금만 고치면 되는데, 그 ‘조금만’이 우리의 발목을 붙들고 있다.

전산화의 경우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세계적인 수준까지 도달했는데,
운영의 묘가 부족해서 빈틈이 생기고 있다. 직원 마인드 또한 긍정적이며,
회사화 되고 있지만, 2% 부족으로 정밀한 구현이 안되고 있다.

회원관리도 많은 결혼커플수와 꾸준한 회원가입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2% 부족한
상태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획기적인 서비스에 대한 약속을 몇 번이나 하였음에도
그것이 실현되지 않아 회원들에게 미안하고, 내 스스로도 답답하다.

이제 업계는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사회적인 검증장치도 한층 까다로워졌다.
승승장구의 시대는 막을 내렸고,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기가 힘든 현실이다.
아직 부족하다는 자기 반성과 함께 대부분의 회사들은 이 단계까지 오지도 못하는 것을
감안할 때 조금만 노력하면 큰 발전이 있으리라는 기대감도 크다.

선우에는 이제 튼튼하게 뿌리를 내린 사업적인 기반과 유능한 인력이 포진해있다.
또한 다행스럽게도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서 아직 열정과 체력, 에너지가 뒷받침해주고 있다.

성장통은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성장통을 겪는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극복해서 쑥쑥 크느냐가 관건이다. 문제점이 가시화되었으니 이제부터
고쳐나가면 된다.

회사 전체적으로 부족한 2, 30%는 각 파트별로 2%씩 만 더 노력해주면 얼마든지 채워질 수 있다.
선우 가족 각각이 서로에게 힘이 된다는 것, 그리고 우리를 믿고 찾아오는 회원들이 있다는 것,
여기에서 나는 희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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