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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대 '신랑은 장녀, 신부는 장남' 선호 [ 노컷뉴스 2008.08.27 ]
Date: 2008-08-27 11:50:05 / Hits:3483

결혼상대 '신랑은 장녀, 신부는 장남' 선호



[통계로 보는 해석남녀] 형제순위 같은 남녀끼리 결혼 많이 해





'장남은 결혼상대로 인기가 없다'는 말과는 달리 실제로 여성들은 장남과 결혼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남의 인기가 의외로 높게 나타난 것이다.

장남은 장녀와 결혼하는 경우 많아

결혼정보회사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2007년 결혼한 신혼부부 321쌍을 대상으로 신랑과 신부의형제순위를 분석한 결과이다.

신랑의 형제순위를 장남, 중간, 막내로 나누고 신부의 형제순위와 교차분석한 결과 장남은 장녀와 가장 많이 결혼했고, 그 다음으로 막내, 중간 순이었다. 형제 중 막내인 신랑 역시 장남과 비슷한 분포를 보여 장녀와 결혼한 비율이 가장 높고, 중간과 결혼한 비율이 가장 낮았다.

그렇다면 장남도, 막내도 아닌 형제 중 중간인 신랑들은 누구와 결혼을 많이 했을까? 자신과 같은 중간 순위의 신부와 결혼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장녀, 막내 순이었다.


신부, 막내나 장남과 결혼비율 높아

신부의 형제순위에 따른 신랑의 형제순위 분포는 신랑의 분포와 다소 다르게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신부의 형제순위를 장녀, 중간, 막내로 나누고, 신랑의 형제순위와 교차분석 해보았다. 그 결과 신부들은 대체로 장남, 막내와 결혼비율이 높고, 형제순위가 중간인 신랑과 결혼비율이 가장 낮았다.

형제순위가 중간인 신부가 역시 중간인 신랑과 결혼한 비율은 형제순위가 장녀나 막내인 신부에 비해 두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형제순위 같은 남녀끼리 결혼경향






이번 조사를 통해 신랑, 신부의 형제순위가 같은듯하면서도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신랑, 신부 모두 대체적으로 장남과 장녀(맏이)를 결혼상대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랑은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 데 비해 신부는 본인의 형제순위와 관계없이 장남이나 막내와 결혼하는 비율이 높았다.

그런 가운데서도 신랑을 살펴보면 장남은 장녀와 중간은 역시 형제순위가 중간인 신부와 결혼을 많이 했고, 신부의 경우 장녀는 장남과, 막내는 같은 막내와 결혼을 많이 해 형제순위가 같은 남녀끼리 결혼하는 경향을 보였다.

형제순위상 가장 위인 장남과 장녀도 그렇고, 형제 중 중간인 남성과 여성, 또 형제 중 막내인 남성과 여성은 형제순위가 다른 상대보다 서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결혼을 많이 하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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