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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8년 만에 반환점을 돌고 있다.
Date: 2008-01-15 14:46:48 / Hits:3027

기도하는 심정으로 맞이하는 1월과 2월


1, 2월은 어느 때보다도 생각이 많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보내고 있다. 오랜 세월 추진했던 많은 일들이 마무리 되고 있다. 더 이상 해볼 수 있는 새로운 것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도전으로 이어진 시간들이었다.


일에 대한 야망과 욕심도 있었지만, 꽃을 피우려면 기본을 다져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고객들에게 좋은 만남과 좋은 서비스를 공언했지만, 실체를 다 보여줄 수 없어 조바심도 났던 나날이었다.



선우의 성장이 본격화되는 결혼정보회사의 원년을 앞두고


드디어 18년 만에 반환점을 돌아 다시 출발선 상에 서있다. 건물을 짓고 다듬는 단계, 도로로 치면 마지막 포장단계에 들어섰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한편으로는 차분하고, 한편으로는 자신감과 의욕이 생긴다.


결혼컨설팅리포트, 하모니매칭, 성격매칭, 매칭데이, 홈페이지 등 많은 부분을 다지고, 점검하는 중이다. 다듬는다는 것은 막연한 업무가 구체화된다는 것, 혼란이 끝나고 좀 더 정교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선우의 성장이 본격화된다는 것, 결혼정보회사다운 회사의 원년이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내부에서 뭔가 꿈틀거리고 있다. 사장 혼자만 앞서가던 때를 지나 이제는 회사 전체가 움직인다. 이런 충만한 에너지 속에서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뿌린 씨앗을 당대에 꽃피우는 행운


세상에 태어나 남들이 안하는 무언가를 해냈다. 불운한 천재들이 당대에 빛을 보는 경우는 드물다. 후손들이 그들의 업적을 증명하고, 완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개념을 만들고, 만들어진 개념을 현실화 시킬 수 있었으므로 나는 뿌린 씨앗을 당대에 꽃피우는 행운까지 누리고 있는 셈이다. 물론 내가 불운한 천재라는 말은 아니다.


모든 일에는 끝이 있고,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다는 말을 실감한다. 선우의 성장기가 예고되는 3월을 앞두고 1, 2월은 정말 의미있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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