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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있는 재혼만남의 숙제를 풀다 !!
Date: 2008-02-01 15:15:10 / Hits:3675

자녀 있는 재혼자들의 만남 ~


셀프매칭으로 그 대안을 찾다!




종전 재혼매칭의 큰 줄기는 자녀 없는 사람 위주


선우는 국내 처음으로 재혼 단체미팅을 진행하면서 재혼 만남 주선의 문을 열었다.


10년 이상 재혼팀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1500명 이상의 재혼 커플이 탄생할 정도로 성과도 컸지만, 가슴아픈 기억들도 많다. 사귀던 남성에게 자기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고는 걱정하던 여성, 여러 남성들을 동시에 사귀면서 결혼을 빙자하여 많은 선물을 받았던 여성. 이런 기억들은 재혼팀을 보수적으로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자녀있는 재혼 만남, 오랜 숙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소개가 힘들 것 같거나 갈등 소지가 있으면 접수를 받지 않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자녀가 있는 사람들 역시 가입이 힘들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재혼자의 70% 이상이 자녀가 있는 현실임에도 자녀가 있는 재혼에 대한 문제 해결의지가 약화되었다.


밖에서는 자녀가 있는 사람들도 만남을 갖는데, 결혼정보회사는 자녀 없는 사람들을 위주로 소개가 이뤄지는 관행이 굳어진 것이다.


이런 상황에 대해 늘 마음의 빚이 있었다. 자녀가 있는 것을 전제로 한 매칭주선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컸다.


재혼자들 스스로도 자녀에 대한 열린 마음 필요


재혼 셀프매칭은 재혼자들 스스로 자녀 문제를 공감하고, 함께 풀어가면서 만남을 갖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많은 재혼자들을 봐온 입장에서 나는 자녀를 기르는 쪽에 더 점수를 준다. 삶에 대한 의지와 책임감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한편 자녀 있는 재혼자들 스스로의 인식 전환도 필요하다. 자신은 자녀가 있으면서도 자녀 없는 상대와 재혼하고 싶어하는 것이 대다수 재혼희망자들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도 재혼 매칭주선 문화의 틀을 깨야 하지만, 재혼자들 스스로도 자녀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녀 유무가 아닌 여러 조건을 고려해서 상대를 검색


재혼 셀프매칭은 자녀를 인정하고 만나게 하는 조건부 만남을 시도한다. 이성상 검색에서 자녀 유무의 단순 구분이 아니라 성격, 재산, 자녀의 연령과 성별 등 나의 상황에 맞게 자녀를 고려해서 상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세분화하였다.


자녀 문제는 상대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만남의 장애가 된다면 결코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없다. 사람에 따라서는 상대의 인격, 경제력, 학력 등이 좋으면 자녀를 받아들일 수도 있다. 또는 조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도 있고, 자녀가 있는 상대를 만나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다.


재혼 셀프매칭은 자녀가 있는 대신 몇가지 다른 중요한 조건들을 갖춘 상대와의 만남을 주선한다는 역발상의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재혼은 자연스럽게 만나 진지하게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


재혼은 특히 친구처럼 사귀면서 상대를 파악하는 자연스러운 만남이 필요하다.


단, 검증이 된 사람끼리 만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져야 한다. 물론 몇가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교제 전에 직장과 교우관계, 가족관계 등을 통해 그 사람의 주변 상황을 파악해야 한다. 또한 돈거래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재혼자들은 외로움으로 인해 빨리 정이 들기 때문에 많은 통로를 통해 상대를 파악한 후 확신이 들면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하는 진지한 과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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