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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으로서의 커플매니저들이 선우에 많이 성장하고 있는데 자부심을 느낀다.
Date: 2008-04-08 12:24:23 / Hits:2974

선우의 오늘 속에 담긴 진실

선우의 오늘은 지난 세월 정말 많은 일들을 겪고 이겨냈기에 가능했다.
소중한 결실도 많다. 무엇보다 다수의 커플매니저들이 굉장한 역량과 노하우를 가진
결혼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90
년대 초만 해도 커플매니저는 나이가 좀 있고, 말 잘하고, 고집이랄까 배짱 있는
분들이 해야 감당할 수 있는 직업이었다.
하지만 그 연령대는 당시 유행했던
결혼상담소 분위기를 탈피하지 못했고, 의욕적으로 시도했던 결혼정보회사의
틀을 갖추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내 인생의 자산이 된 소중한 그들

그러다가 2000년도에 드디어 커플매니저의 연령을 대폭 낮추는 일대 모험을 감행했다.
예상대로 단기적으로는 손해였다. 사회 경험이 없다 보니 업무 능력이 많이 뒤떨어졌다.
하지만 8년여 세월이 흐른 지금, 예전의 그 사회초년생들이 이제는 어엿한 결혼전문가로서
현장을
꽉 채우고 있음을 느낀다.
이들은 내 인생의 자산이고, 선우의 자산이다.
어려움을 각오하고 선택했던 그 길이 결국 옳았다는 것을 이들이 증명해주고 있다.

한국 결혼정보회사의 새로운 출발

이들은 IT를 이해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이해하는 새로운 세대이다.
이들은 전문성과 사고의
순수함과 탄력성을 가진 세대이다. 어려운 세월을 이겨낸
잠재력이 큰 세대이다.
이런 사람들이 선우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사람 농사 하나는 잘 지은 것 같다. 10년 전에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한두명도 안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들이 내 곁을 지키고 있다.

이들과 함께 하는 오늘, 한국 결혼정보회사는 다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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