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선우-SINCE1991-커플닷넷

김혜영 순영의 남남북녀센터

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ENGLISH中文

회원로그인

로그인회원가입

CEO소개

커플닷넷 매칭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최적의 결혼상대를 만나게 하는 글로벌 결혼정보회사

[ceo에세이] 뒤를 돌아보고, 앞을 내다본다.
Date: 2008-11-11 09:55:17 / Hits:2719


40일 이상 미국에 다녀와도 업무 공백 없이 움직이는 회사를 보며 그동안 공을 들인
업무 전산화의 완성효과를 실감한다.
이제 선우는 더 이상 ‘사장이 혼자 다 하는 회사’가 아니라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제 역할을
다 하는 회사’로 완성된 것이다.



판을 만들기 위해 열가지 일을 벌렸던 지난 날

지난 날에는 열가지, 스무가지 일들을 찾아서 벌렸다. 이 사업을 제대로 하려면 판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분야를 시작한 나조차도 경험이 없다 보니 판이란 것이 어떤 건지 모호했고, 그래서 때로는 배팅하는
심정으로 일을 했다.


도전한다고 시작한 일들이 결과적으로 도박이었던 적도 있었을 정도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기반을 잡는다는 것은
위험을 알면서도 할 수 밖에 없는 모험이었다.


그렇게 해서 내부 전산화 작업이 5년 만에 완성되고, 매칭데이를 통해 매니저매칭의 개념이
룰과 시스템으로 정착되고,
하모니매칭, 성격매칭 등 온라인 매칭시스템의 기반이 정리되고,
외부에서 요청받은 헤드헌터 시스템 개발사업이
마무리 되었다.
또한 숙원하던 전국 센터도 있어야 할 곳에 거의 다 들어섰다.



두가지에 집중할 수 있게 된 오늘

이렇게 회사의 초석이 다져졌고, 이제는 열가지, 스무가지 일을 새로 시작하지 않고 기존의 것들을
정리하면서
두가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두가지란 바로 커플매니저가 매칭하는 서비스 향상과 커플닷넷 성능 개선이다.


커플닷넷은 온라인 매칭과 매니저 매칭이 조화를 이루면서 서비스가 향상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고,
매니저매칭은 친
구를 추천받는 마케팅 완성 단계에 집중하는 쪽에 업무의 중심을 두고 있다.


회원이 몇 명이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완성형 결혼정보회사로서의 틀이 갖춰졌고,
그래서 이제는 회원을 많이 접수받고,
그 회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하는 데에 회사의 역량을 모으겠다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산을 넘으면서 지금까지 왔다. 이제는 넘어야 할 새로운 산을 찾는 대신 산 정상에서
그동안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시기이다.
2009년도까지는 가던 길을 멈추고, 두가지에 전력투구 하는 것, 그것이 당분간 나와 선우의
목표가 될 것이다.

목록으로
▲ 이전글[Prev] : [ceo에세이] 업무 최일선에서 뛰는 新여성들을 성원...
▼ 다음글[Next] : [ceo에세이] 전산화에 이어 매니저의 자질 향상이 선우의 성장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