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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에세이] 전산화에 이어 매니저의 자질 향상이 선우의 성장동력
Date: 2008-12-03 11:03:02 / Hits:3061


회사가 전산화 완료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정예화된 매니저들이 배출되기 시작했다. 경제위기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도 이제 선우는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회원을 끝까지 책임지는 매니저다운 매니저들의 등장



오랫동안 꿈꿨던 매니저 전문화, 즉 매니저다운 매니저들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가입과 가입된 회원을 소개하는 완성된 매니저들이 회사의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상담과 관리의 통합은 회원관리에 일대 변혁을 가져왔다. 지금도 대다수 결혼정보회사들이 그렇지만, 회원접수를 받는 상담과 가입된 회원을 관리하는 업무가 분리되면 대부분 접수에 치중하게 되고, 관리하는 매니저는 기계화된다. 결국 고객의 희생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자신이 상담받은 회원을 관리하는 지금의 방식에서는 매니저들이 회원에 대해 책임감을 갖게 된다.


나를 통해 가입한 회원들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것이다.


상담과 관리의 통합으로 이전보다 매출이 감소하였다. 무조건 가입받던 것에서 회원을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관리 가능한지를 따져서 가입을 받기 때문이다.


그 이후 매출은 감소했지만, 그것을 각오하고 시작한 일이었다.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매진하는 매니저들, 그리고 그런 매니저들에 대한 회원들의 신뢰가 높아지는 걸 보며 최선의 선택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합리적인 매니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초창기 커플매니저들은 회원을 상대할 때 고집이 세야 살아남았다.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평판이 안좋을 때였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회원들도 많았기 때문에 온유하고여린 성격의 사람들은 버티기 힘든 구조였다.


하지만 지금 내 옆에 있는 매니저들 대부분은 원만하고 포용력 있는 사람들이다. 합리적인 원칙과 룰에 의해 일하고,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그들의 모습에 내 신뢰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전산화에 이어 매니저들의 기본 자질이 성숙되고 있다. 시간 지나면 더 잘하면 잘하지 후퇴하는 일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는 매니저들에게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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