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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커플매니저들이 자리잡고 있고, 합류하고 있다.
Date: 2009-09-03 10:34:26 / Hits:2749

유능한 매니저들이 선우의 주류가 되고 있다.
요즘 가장 흐뭇한 때는 매니저들 얼굴을 볼 때다.
물론 개개인의 실력에 차이가 있고, 일부 노력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커플매니저들 대다수는 업무를 잘하고 있고 발전하고 있다.

그전에 만나려고 했던 커플매니저의 진정한 얼굴들이 선우에서 만들어지고, 합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10년 전에 세웠던 목표 중 하나가 달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사실 전산화, IT화는 커플매니저의 문제해결을 위한 것이었다.
유능한 매니저들이 자기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는 것을 많이 지켜보면서 가슴아프고 안타까웠다. 본인이 아무리 잘하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와 결혼정보회사의 한계 때문이었다.

매니저들이 제대로 회원관리를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전체 회원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은 자기 담당회원 안에서만 소개되는 문제,
기억의 한계가 있다 보니 일부 회원들이 소외받는 문제,
상담과 관리가 분리되어 습관적이고, 기계적으로 업무를 하는 문제,
성비 불균형과 정직하지 못한 만남 주선 등
산재한 많은 문제들로 인해 매니저들은 자기 기량을 발휘하기도 전에 뒤처리만 하다가 하나 둘 떠나갔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전산화를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에 보니 매니저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10년 전에 고민했던 문제가 해결되었고, 유능한 매니저들이 자기 기량을 발휘하는 데 장애가 없으며,
제대로 회원관리 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결혼정보회사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여전히 개선해야 할 문제들이 많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가시권 안에 있다.
시간이 지나면 이 문제들 역시 해결될 것이고, 선우는 새로운 길을 걷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선우의 현주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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