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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저가 프로페셔널하지 않으면 일할 수 없는 시대
Date: 2009-10-30 08:57:43 / Hits:2663

커플매니저가 프로페셔널하지 않으면 일할 수 없는 시대

선우에서는 회원들이 매니저에 대한 호불호를 평가하지 않더라도 이미 내부적으로 매니저의 역량이 끊임없이 검증되는 자정장치가 갖춰지고 있다.

한마디로 매니저들이 역량과 자질을 갖춰야만 업무를 할 수 있는 구조로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회원들에 의해 제기되어 온 매니저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지난 날 전산화, IT화, 업무 시스템화를 진행하면서 내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시스템이 정리되면서 매니저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기존에 있던 매니저들은 물론 새로 입사한 매니저들 역시 회사가 얘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업무능력과 적성을 판단한다는 것이 괄목할만한 변화이다.

한국 커플매니저의 역사는 선우의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한다.
1. 90년 이전에는 나이가 많고, 고객 관리를 권위로써 하는 세대
2. 커플매니저라는 타이틀과 함께 등장한 컴퓨터를 잘하는 젊은 세대
나이 든 사람에서 나이 어린 사람으로 커플매니저의 세대교체가 이뤄졌는데, 순수성은 갖췄지만 업무능률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3. 상담과 관리 통합
기존의 모든 결혼정보회사는 상담과 관리로 업무가 나눠져 있었다.
분업이 효율적인 것 같지만, 상담은 마케팅 차원으로 접근해서 가입을 받고, 소개는 자신이 가입받은 것이 아니므로 회원의 고마움을 모르고 기계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 둘을 통합시켜 자신이 가입받은 회원을 관리하게 함으로써 매니저는 회원을 끝까지 진정성을 갖고 대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체제를 통해 매니저는 상담과 관리, 두가지를 모두 잘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갖게 되었다.
4. 월요매칭추천
시스템 완성, 업무의 투명성 확보, 그리고 내부의 많은 제도와 노하우가 쌓이면서 업무체계가 정리정돈되고 있다. 이제는 회사가 얘기하지 않아도 매니저 스스로 잘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 시스템이 사람을 정화시키는 구조가 정착되면서 매니저들을 저절로 프로페셔널한 인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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