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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관리 프로그램을 영어표기로 바꾸는 이유
Date: 2009-11-24 10:21:37 / Hits:2785

12월 7일부터 선우 회원관리 프로그램인 헤라 (HERA)가 영어표기로 전환되면서 현재 근무하는 매니저들에게는
미안하고, 고맙고, 앞으로 입사하는 매니저들에게는 짐 하나를 더 안겨주는 것 같다.
하지만 영어표기에는 1500여개의 단어가 사용되는데, 반복되는 것을 빼면 실제로는 750개 정도가 사용되는 것이고, 정보는 한글로 되어 있으므로 조금만 익숙해지면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

더구나 앞으로 입사할 멤버들이라면 영어는 기본능력이기 때문에 영어표기가 더 자연스러울런지도 모르겠다.

한편으로 영어표기전환은 선우가 진행하는 글로벌 사업의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다.
선우의 시스템은 크게 회원용 커플닷넷과 내부 직원들이 공유하는 회원관리프로그램 헤라가 있다.
헤라는 커플닷넷 5개를 합쳐놓은 것 이상으로 정교하고 복잡하다.
이 시스템 안에 전세계 어디서든 남녀간의 만남이 이뤄지는 논리가 있고, 매니저들이 이것을 이용해서 매칭을 하는 것이다.
문제는 글로벌 사업에 있어서 각 언어권별로 관리프로그램을 만들었을 때 부대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글 사이트를 영어로 바꾸면 한국은 물론 중국어권, 일본어권 등에서도 현지에서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매니저가 되면 전세계의 선우 네트워크는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게 움직일 수 있다.
물론 우리가 영어권이 아니기 때문에 영어표기로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있고, 영어교육을 통해 750개 단 어 정도는 알고 있다.

전세계 60억 인구를 매칭하기 위한 선우의 글로벌 비즈니스는 회원관리프로그램의 영어표기 전환을 시작으로 세계를 향한 닻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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