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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선우가 잃어버린 회원을 찾습니다.
Date: 2012-01-02 11:14:33 / Hits:8210

새로운 회원 창출 보다는 저희가 최선을 다하지 못해 실망을 안겨드렸던 회원들에 대한
죄송함을 만회하는 것으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선우 21년. 처음에는 몰라서 열정만 갖고 10년을 보냈습니다.
그 다음 5년은 무언가를 깨 닫고 준비하는 시기였고,
다음 5년은 준비한 것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스템 완성 과정에서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늘 부끄럽고 죄송한 점은 2005년부터 2011년 8월까지 커플매니저 서비스를 이용하셨던
일부 회원들에 대한 서비스가 다소 소홀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누구를 원망하려는 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를 반성하는 것입니다. 다른 업종은 10년 정도 하면
깨닫는다고 하는데, 저는 20년 만에야 조금은 안다고 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제야 결혼정보회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서비스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그래서
2011년부터 내실을 다지고, 진정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극복하고자 했던 것이 자판기형 매니저로부터의 탈피였습니다. 이것이 결혼
정보회사의 문화가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2만4천여명의 결혼을 성사시켰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람을 결혼시키지 못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회원들이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셨을 수도 있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2012년은 새로운 회원 창출 보다는 저희가 최선을 다하지 못해 실망을 안겨드렸던 회원들에 대한
죄송함을 만회하는 것으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그분들께 새로운 만남을 주선해서
선우가 잃어버린 회원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2011년 8월 이후에 가입한 회원들께는 이미 공언한대로 80% 이상의 성공률을 제시하고,
인간미와 진정성이 있는 서비스를 해드리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결혼정보회사의 원형을 완성하여 회사의 성장보다는
제대로 된 만남을 주선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금 선우는 내부의 체질을 바꾸고, 사장부터 혹독한 자기반성을 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매니저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선우가 잃어버린 회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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