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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net, 데이팅 사이트 아닌 진지한 결혼정보회사로 정체성 정립
Date: 2012-11-27 13:55:09 / Hits:8588

10여년의 화두 하나가 정리되었다.

바로 Couple.net 사이트의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정리한 것이다.

최근 선우는 종전 수백만원대 연회비 선불제 구조에서 벗어나 만남시 비용을 내는 후불제 서비스를 시작했고,
1월 1일부터는 프로필 신뢰지수가 99점 이상 되는 사람만 매칭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신원 검증을 보다 더 강화한다.

오프라인의 전문성을 Couple.net을 통해 대중화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용하게 만들면서도,
신뢰지수에 중점을 둔 것은,
Couple.net이 데이팅 사이트가 아닌 진지한 결혼정보회사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데 그 뜻이 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저변확대를 포기하고, 정말 결혼이 필요한,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남녀들이 보다 저렴하고 용이하게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이상적인 결혼정보 서비스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제는 회원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온라인 미팅과의 가격 비교는 무의미하다.
데이팅 사이트는 비용은 저렴하지만, 묻지마식 만남이다.
반면 오프라인의 정교함은 고비용을 요구한다.
Couple.net은 오프라인과 비교하는 게 맞다.
오프라인의 2-300만원대 고비용 서비스를 몇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고, 회원들이 많아 선택의 폭도 넓다.

Couple.net의 성공률은 35%을 상회한다.
여기에 신뢰도까지 갖추면서 일찍이 전세계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가 실현된 것이다.
비용은 만날 때마다 과금되는데, 이 부분은 고객 선택의 문제다.

여기까지 오는 데 내 인생을 걸었고, 인간으로 겪어내기 힘든 고난과 맞닥뜨렸다.
고려청자를 만드는 과정을 거쳤고, 기업회생까지 가는 아픔을 감수했다.
그 결과가 바로 Couple.net 후불제 서비스이다.

이제 고객 평가만이 남았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고객의 성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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