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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뉴욕지사, 세계화의 꿈이 실현되고 있다.
Date: 2004-06-09 09:23:51 / Hits:5246
지난 5월, 정식으로 취업비자를 취득한 커플매니저를 뉴욕지사 주재원으로 보냈다.
이는 해외 지사 업무가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정상 궤도로 올라서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해외지사를 발판으로 한 새로운 꿈이 실현되고 있다.
뉴욕, 시애틀, 워싱턴 등 미국 주요도시에 이어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
선우 지사가 차례로 세워지면서 바야흐로 선우 시스템의 세계 네트워크화가 진행 중이다.
선우의 해외사업이 갖는 의의는 크다.

(1) 한민족의 만남을 시작으로 세계인을 품에 안는다.
세계 각국의 한민족의 연결고리라는 데 그 첫 번째 의의가 있지만, 나아가 현지인들의
만남도 아우르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2) 젊고 유능한 커플매니저 육성 활성화
10여년 전만 해도 말 잘하고 수완 좋은 4, 50대 여성, 소위 아줌마들의 전유물이었던
중매업은 이제 시스템과 규모를 갖춘 결혼정보회사가 속속 등장하면서 전문화되었다.
해외시장 개척은 그 동안 국내 무대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해외에서 발휘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세계 각국의 지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이 늘게 되면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젊고 유능한 커플매니저들이 대거 등장, 결과적으로 업계 발전을 가져오게 된다.

(3) 선우 시스템의 세계화 가능성
현재 데이팅 사업이 활성화되어 있는 나라는 많지만, 대부분의 경우 시스템은
원시적인 수준에 머물러있다. 선우의 시스템은 세계 어디서든 동시 관리가 가능할
정도로 첨단 기술수준을 자랑한다. 인터넷 시대에 맞는 시스템이다. 이제 남녀
만남으로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아직 뉴욕 지사는 작은 사무실, 몇 명 안 되는 인원으로 이제 시작단계에 불과하다.
하지만 풍부한 업무 경험과 수준 높은 기술이 힘을 실어주고 있어 시장을 확보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문득 14년 전 선우를 처음 세웠을 때가 떠오른다.
그 때는 업무 체계는 물론 서류 한 장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 갖은 눈치를 보며 회원가입
신청서류 한 장 얻어다가 겨우겨우 업무를 이어나갔다. 돈만 없는 게 아니라 이 방면의
어떤 경험도 없었던 시절, 하지만 꿈이 있었기에 하나씩 선례를 만들어가며 오늘에 이르렀다.

꿈은 꾸는 것 그 자체가 더 중요하다. 아무리 허황되고 가능성이 없어보여도 노력하면 꿈은 이뤄진다.
오늘의 선우가 바로 그 증거이다. 나는 매일 꿈꾸고, 또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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