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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홍보팀이 평가받는 이유
Date: 2006-03-10 17:40:49 / Hits:3117

" 선우 홍보팀이 평가받는 이유 "


매칭시스템 완성과 함께 제 2라운드를 시작하면서 지난 일을 정리해본다.
사장이 아닌 실장으로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자주 듣는 얘기가
선우 홍보팀에 대한 칭찬이다. 열심히 한다, 성실하다, 진실하다, 이런 내용이 많다.
언론에 많이 보도되면서 홍보팀 규모가 클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한두명이 근무해왔고,
16년 동안 홍보팀을 거쳐간 사람은 단 3명 뿐이다. 그나마 지금은 비용 절감 차원에서
돈 드는 홍보를 안하기 때문에 홍보팀은 유명무실한 상태이다.
홍보 전공자도 아니고, 커플매니저 중에서 자질있는 사람을 뽑아 최소한의 인원으로
구성된 선우 홍보팀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또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정직함을 먼저 가르쳤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는 광고제약이 많기 때문에 언론에 노출될 기회가 많지 않다. 그래서
설문조사를 자주 하는데, 그래서 자극적인 주제를 선정하거나 결과를 의도적으로
조작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하지만 선우 홍보팀은 스스로를 속이면서까지 언론보도
실적을 올리는 일은 결코 없었다.


2. 남을 비난하지 않는다.
업체간의 과도한 경쟁은 때로는 상대에 대한 비난을 서슴치 않는 상황까지 가기도 한다.
경쟁업체가 좋은 실적을 올리면 이내 그 의미를 퇴색시키고도 남는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것이다. 선우 역시 그런 피해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맹세컨대, 비난에 대한 방어는
했을지언정 먼저 비난하는 일은 없었다.
페어플레이가 아니라 상대의 빈틈을 노려 우위를 선점한 업체에 의해 다소 피해를
보기도 했지만, ‘매 맞은 사람은 발 뻗고 잔다’는 옛말처럼 오히려 당당하고, 마음 편하다.


3. 마타도어(matador)하지 않는다.
근거없는 사실을 조작해서 상대를 중상모략하면 결국 자기가 판 함정에 스스로 빠진다는
것을 잘 안다.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인터넷 검색창에 ‘선우’를 치면
‘결혼정보업체 선우마케팅 분석’이라는 리포트를 실은 카페가 나온다. 리포트 목차 중
‘선우의 고전 요인’, ‘1위 업체 D사’ 등의 대목이 눈에 띈다. 선우가 상대업체에 뒤질만한
결정적인 요인이 있다는 것처럼 들린다. 등록일이 공교롭게도 2006년 3월 9일이다.
3월 9일에 일부 언론에 선우가 개발한 하모니매칭시스템이 상용화된다는 기사가 실렸다.
기사 내용은 선우의 기술력에 대한 평가이다. 그러니 더욱 리포트라는 것에서 어떤
불순한 의도가 느껴진다.


카페 주소를 치니 접근이 차단되어 있다.
접근 차단 중인 카페에서 리포트를 등록한 이유는 뭘까?
리포트 제목만 보면 선우를 집중 연구한 것 같은데, 리포트 자료요청이나 인터뷰차
우리 회사에 온 적이 없다. 이 리포트는 자료와 근거 없이 작성된 것이고, 따라서 우리는
얼마든지 그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상생하며 발전하는 법을 모르고, 이렇듯 상대를 쳐야만 자신이 살아남는다는 비뚤어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에게서 오히려 연민을 느낀다.


나는 결혼정보회사가 지금까지 그만큼 홍보했으면 이제는 홍보하지 않아도 회원들이
찾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과다 홍보하고, 그것을 가입비로 메꾸고,
그러다 보니 회원 서비스를 위한 투자는 없고,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우리가 스폰서가 되는 홍보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어쩌면 홍보를 많이 하는
업체들에게 다소 뒤진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결혼정보회사의 승부는 회원서비스로 판가름난다.
서비스 수준이 어떤지는 회원들이 더 잘 안다. 나는 허위 뿐인 1위는 거부한다.
회원들이 손을 들어주는 회사, 그 회사가 진정한 1위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정도를 걸으며 묵묵히 일해준 선우 홍보팀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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