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전세계 해외거주 싱글을 위한 - 이웅진의 결혼네트워크

커플닷넷 매칭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최적의 결혼상대를 만나게 하는 글로벌 결혼정보회사

인재를 기다립니다.
Date: 2006-05-24 13:39:10 / Hits:3069

" 인재를 기다립니다. "


비로소 강호의 인재들을 찾는다.
선우, 그리고 나와 맞추어 한국의 결혼사업을 확산, 글로벌화 시킬 수 있는
인재들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혼율을 줄이고, 저출산 대안을 고민하고, 가장 한국적인
메치메이커 사업을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으로 발판 만들었다.
지금까지 한국의 결혼정보사업은 인재들이 들어와도 제 기량을 펼칠 수 없는 문제들이 있었다.
선례가 없는 사업이다 보니 지금도 그런 회사들이 많은데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어온
사업의 특성상 어떤 사람이 오더라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선우는 그런 문제들의 일부를 해결했다고 본다.
지난 세월 내가 관심을 갖고 추구해온 것은 인프라 구축과 시스템 개발이었다.
회사가 규모화 되면서 다수의 회원들이 효율적으로 만날 수 있는 룰을 만들었고,
내부 관리자들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이 정리되었다.
결혼정보회사로서의 중요한 2가지 틀이 갖춰지고 있고, 나머지는 지금 사람들이
해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시스템과 인프라에서 사람으로 바뀌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기준이 시스템과 인프라에서 사람으로 바뀌었다.
그전에는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 와도 시스템과 인프라가 없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고 적을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 회사의 틀이 갖춰지고, 그 위에서 인재들이
제 기량을 펼치면서 활약할 차례다.
한 때 내가 다 일을 처리해서, “선우는 사장 혼자 다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직원들을 적당히 배치해놓다 보면 정작 그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설 자리가 없게 된다.
그래서 자리를 비워놓고,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고도 할 수 있다.



한 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인재 등용에는 전제가 있다. 단지 의욕만으로는 안된다. 선우는 경험을 가진
회사이기 때문에 그에 맞게 자기만의 경력과 능력을 가진 분야가 있어야 한다.
홍보, 기획, 마케팅, 내부행정 등 각 분야에 기량을 갖춘 사람들이 선우라는
회사에서 자기 경험을 펼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사업의 미래와 잠재성을 보고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런 장기적인 안목이 있어야 오래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급여 얘기부터 하는 사람은 사절이다.



이제는 자기 실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수 있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자기만의 전문성, 그리고 세계를 향한 포부를 가진,
그런 인재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목록으로
▲ 이전글[Prev] : 선우 홍보팀이 평가받는 이유
▼ 다음글[Next] : 데이트코치 제 1덕목 - 프로필 설명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