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전세계 해외거주 싱글을 위한 - 이웅진의 결혼네트워크

커플닷넷 매칭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최적의 결혼상대를 만나게 하는 글로벌 결혼정보회사

최고의 커플매니저가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하게 되기까지..
Date: 2007-02-28 10:06:31 / Hits:3040

잃어버린 시간 1년 6개월...


2007년도 몇 가지 목표 중 가장 우선은 커플매니저를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 최고의 서비스를 하게 하고, 그들에게 업계 최고의 대우를 하는 것이다.

이 목표는 계획대로라면 2005년 9월에 되었어야 한다.
1년 6개월이나 늦게 진행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지만 사람을 잘못 만난 불운으로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다.

전산화의 목적은 서비스 극대화에 있다.

최고의 서비스란 회원들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는 것, 그렇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한 서비스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커플매니저의 자질 향상이 이뤄져야 한다.

'커플매니저'는 이전까지 중매인/소개인 정도로 불리던 매칭주선직을 전문직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새로운 용어이다.
그 후로 8~9년의 시간이 걸려 DB의 전산화를 완성했다. 온라인 매칭서비스를 염두해 둔 부분도 있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서비스 극대화이다.
아직은 이에 대한 신뢰도가 부족하며, 목표로 하는 커플매니저 수준에 비해 대우 역시 부족한 편이다.


대우가 먼저냐, 서비스가 먼저냐?

여기서 닭과 달걀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더 많은 성취동기를 부여해서 유능한 커플매니저를 양성하려면 처우개선도 필요하며, 커플매니저의 수준 향상에 비례해서 대우를 높여가는 평가방식도 필요하다.

나는 두가지 모두를 고려하고 있다.
좋은 커플매니저들이 좋은 마음으로 회원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 요소에는 시스템 개발 못지않게 경영자의 성의가 담긴 급여체계도 중요하다고 본다.
물론 현재의 급여가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업계 최고의 대우를 해줌으로써 업계 최고 회사의 일원 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최고'와 '최선'이 보상받는 환경을 만들겠다.

'최고'는 거기에 걸맞는 능력을 가진 사람, 그 자리에 오르려 최선을 다하는 사람만이 누리는 영예이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평가하고, 평가받는 데 익숙하지 않은 회사 분위기에서 정작 '최고'와 '최선'은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 면이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두 마디 이다.
"대우를 잘 해 주겠다"는 약속과 "(회원에게) 서비스를 잘해달라"는 당부이다.
이제는 일 잘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한 보상을, 반대로 회원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체계를 만들어서 약속과 당부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목록으로
▲ 이전글[Prev] : 고객과 회사가 합의해야 될 환불 규정
▼ 다음글[Next] : 남녀 성격과 느낌에 대한 정답! 성격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