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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팅기고 저리 팅기다 보니....
by 최우진 (대한민국/남)  2004-07-17 13:00 공감(0) 반대(0)
여기 선우까지 오게됐네...ㅎㅎ

가만히 거울 드려다보면 그저 잘난얼굴도 아닌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뭐다.. 직업이 그렇네..뭐네.. 하다보니 남들 다.. 장가가고 애 하나둘 낳는데. 난 노총각의 문턱을 넘고 있으니. 어찌 보면 한심하기도 하다.
이제는 피부도 늙어가고,, 안나온 배도 나오기 시작하며,,
게을러지고. 나태해지기 까지 하는 내 자신을 보며, 대학때 헤비메탈 그룹하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생각까지 든다...

밖엔 왠종일 비만 오는데.

장가간 녀석들.나를 보면 항상 하는얘기...
" 얌마... 장가 가지마라. 후회한다.. 차라리 혼자살아라..."

그녀석들.. 지들은 전부 가놓곤 나보곤 가지말래요,, 참나..

하여튼 올해엔 장가를 가겠다는 생각을 첨 해봤다...
늦어도 내년 봄에는 가야겠는데..

선우에서 좋은 반려자를 찾을 수 있을런지...


창밖엔 왠 종일 비만온다.... 아주 왠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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