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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관한 짧은 기억과..오늘..
by kerny  2003-07-17 01:18 공감(0) 반대(0)
휴..덥고 짜증나는 날이였죠..

삼계탕..외 기타..음식들 드셨어요..

휴가철..이기에..혼자라는 좀더 불편하게(?)느껴 지는기도 하는데..
이럴때 일수록 원기회복해서..더 열심히 살아야..

좋은 짝을 만나..좋은 그림하나 만들수 있겠죠..자..화이링..
.
.
전에..만나던 사람이 있을때..

복날이 되면..그친구에게 친구가족에게..삼계탕을 끓여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김밥말고 빵꾸어서..나들이도 가고..

친구어머님 병원에 계실땐..전복죽도 끓여보고..

참고로..전 남자입니다..

그땐..이렇게 될줄 몰랐죠..또..너무 어렸었고..

한동안 삼계탕을 보면.......좀 긴 한숨이 나오기도 했지만..

제법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나서 인가요..

오늘은..그런 생각도 들던데...

그친구가..참 자상한 남자를 잃었구나..

아니면..그땐 너무 어려 모르는게 많았겠죠..

한사람을 떠나면서..긴터널 같은 시간을 보내며....

사람이 조금 조금씩 바뀐것 이겠죠..

과거에...뭘 먹었건..이미 지난시간들인데요..뭘..

이제 중요한건..지금..

내안에 지글 지글 끓고 있는 한 마음을..

어떻게..맛있게..만들어서..

누구랑 나누어 먹느냐 겠죠..

공감해 주시는 거죠..??

자..나랑..맛있게 함께 식사할 사람.....??

한상 가득히...상다리 훨정도로 차려놓고...기다릴께요...

꼭 오세요...

여러분..

멋진 짝...꼭 만나시구요..

그리고 중요한 이야기..

개천절은 10/3일 아닌가?? 7/17은 제헌절 아닌가??

이지민 선생님...

지난 번 제 질문에 답을 안주셨네요..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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