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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토리에....[30]
by 미쳐가는 여자 (대한민국/여)  2009-06-06 23:17 공감(0) 반대(0)
저는 솔직히 올해 안에 무슨 일이 있어도 결혼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정말 마음같아서는 이마에 "나 결혼하고 싶은여자에요"라고 써 붙이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절박해요.
나이는 선시장에서 중간인 것 같아요
(나..스스로 노처녀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오니 그렇게 늦은편은 아닌듯 하네요)

결혼에 대한 강한 집념, 의지를 나름 마이스토리에
-"무슨일이 있어도 올해안에 결혼하고 싶어요(6개월안으로)"라고 적었는데

남자분들 이런 여자 부담스러운가요?

저는 정말 여기서 이 남자 저 남자 간보기 싫고요
양다리, 문어다리는 체질에 안맞고요
내 남자는 평생 존경하고 받들며 살 자신 있어요

첫만남에서 이 사람이다...필오면 그냥 결혼 하고 싶어요

연애를 많이 해본것도 아니구요
여기서 매칭남들 만나본게 전부이고

여기서 있는 3개월...그 짧은 시간동안 피눈물 흘리면서.. 참 많은 걸 배웠습니다

결혼한 친구들로부터 아파트 201동 사나 301동 사나 사람 사는거 다 거기라고 했으니까
그런 저울질 다 필요 없고, 평생 변치 않을 남자면 되거든요.
저는 남자 만나서 팔자 고쳐 보겠단 생각 해본적 없구요.
오로지 학벌 하나 만 봤는데...
이젠 학벌도 다 필요 없어요.
정말 평생 변치 않을 남자면 되요....

암튼...
제가 궁금한건 여기는 일단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남녀들이니까
결혼얘기 꺼내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6개월의 멘트를 강조하는건 남자들에게 부담인가요?

저는 정말...올해안에 꼭 가고 싶어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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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ㅎㅎ 2009-06-07 0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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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가 지쳤어요 .~~ 땡벌땡벌 . 나도 하나 줬으니 큐피팅이나 하나 주시오.땡벌.
달인.  2009-06-06 23: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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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남자는 그런 멘트보면 환장한답니다. 오히려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은데요.정말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괜히 어설프게 간보는 넘들은 가라!! 누나는 바쁘단다!! 뭐 그런 의미가 있으니..정말 확실하고 진지하게 맘먹은 넘들만 프로포즈 하겠죠..해보세요..당당하게!!
@^^@  2009-06-06 23: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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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맘에 들어한다면 부담이란 표현을 안할것이고 님이 싫다면 부담된다고 표현하겠죠 핑계를 그런식으로 대더라구요 서로 눈만 맞는다면 그런 말 같은거 안할텐데
잘될꺼예요~  2009-06-06 23: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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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있어도 올해안에는 장가가고싶어요"란 마인드를 가진사람을 만나시면되죠~^^ 꼭 맞는 짝을 찾으실꺼예요~ 홧팅요!!
ㅎㅎ  2009-06-06 23: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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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키와 나이를 말해보시오. 그러면 좋은 답변이 올게요. 첫 만남에 이사람이다 그런 필은 남자한테 많이 오는데..여자들이 안 받아줘서 그렇지.
미쳐가는 여자  2009-06-06 2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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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와 나이는 왜 말해야 하는데요?
싫어요
ㅎㅎ  2009-06-06 2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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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 . 내가 큐피팅 공주로 만들어드리겠소.
대군  2009-06-06 23: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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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가능하다면 하는거죠.
좋아~~~~~~~~~~ (시집)가는거야!
미친언니  2009-06-06 23: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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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은 필요 없다
나에게 남자를 달라
X줄타는 남자를 달라
동갑 필요 없다 연하 필요 없다.왜 어린 넘들만 자꾸 들여다 보고 가는겨?
X줄 타는 남자를 달라
올 추석에는 꼭 시댁에 가고 싶다..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를 달라....결혼급한 남자를 달라....


이런식으로 마이스토리에 써야 한단 말이죠?
달인..  2009-06-06 23: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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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마이스토리 말고..소개글에요..기냥 사진옆에 리스트 상으로도 볼수있게..하는김에 확실하게 하셔야죠..~^^
전혀요  2009-06-06 2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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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쥬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전 3개월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여기 연애하러 온게 아닌데... 넘넘 당연한건데... 근데.. 근데..ㅠㅠ
음.. 향후 1~2년내에 결혼하고프다...사계절을 겪어봐야 한다.. 뭐 이딴 소리가 마이스토리에 있으면 허걱 합니다...
그냥 밀고 가십시요..적어도 남자들한테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뉘신지 모르지만 홈피함 가고픈 1인이...
미친언니  2009-06-06 2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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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되나?
달인님이 책임 져주나?
달인..  2009-06-06 23: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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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책임질테니...믿고 하십시욧!! ㅎㅎ
미친언니  2009-06-06 23: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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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님..그럼...싸보이지 않으면서(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
결혼이 절박하고 진심인 듯한 멘트하나 추천해 주시지요
달인..  2009-06-06 23: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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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핫.. 공짜로 바라시다니..ㅠ.ㅠ 그거 여기서 알려드리면 미친동생님의 정체가 단숨에 탄로나게 됩니다. 아셨쎄요?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거 아닙니다..^^
나도  2009-06-06 23: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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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안에 시집가고싶다 ㅠㅠㅠㅠㅠ
아띵.
나 좀 데려가~~~~~~
미친언니=물꽃요정  2009-06-06 2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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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다시 결혼때문에 놓았던 정신줄을 붙잡고
아... 온다 와~~~~~~~~
그분이 오신다.........

(푸하하)
오늘 결혼한 친구네 집에 갔는데 학창시절 이뻤던 그녀가 정말 그지꼴을 하고 있더이다
애기 밥먹이느라 세수도 못했다고....
한껏 꾸미고 간 내가 부럽다는데...
난 그녀가 부러웠습니다...아기한테 나는 젖냄새(?)도 얼마나 좋던지
아..(나 처녀인데...) 아기 낳고 싶다.........!!!!
미친 동생  2009-06-07 0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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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이 궁금해요...
미친언니  2009-06-07 00: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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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동생아
1급 비밀이다
ㅎㅎ  2009-06-07 0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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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안보고 학벌만 본다하니 프러포즈좀 해볼려 했는데..힌트좀 주시면 안될까요? 도저히 찾을수가 없네.
미친언니  2009-06-07 0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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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올테면 따라와봐
ㅎㅎ  2009-06-07 00: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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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기본 떡밥은 던져야 멀하지.
미친언니-_-aaaaa  2009-06-07 00: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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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제가 온라인 매칭은 조심스러워서 안해서~~~~
ㅎㅎ  2009-06-07 0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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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고객님들 나 오늘 어장관리 당했음. 30분째 찾고 있었음. 컴퓨터 2개놓고 미쳐가는 여자 찾고 있었음. - 미쳐가는 남자-
지켜 보는 사람이 더  2009-06-07 0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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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진진
전혀요  2009-06-07 0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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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나 몇살이신지 알려주소!!...저두 함 찾아보게.. 마이스토리에서 6개월만 찾으면 되는데..힘드네..쩝
미쳐가는 여자=물꽃요정  2009-06-07 0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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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러지들 마요
저 신상 공개 되는거 싫은데..
이미 본의 아니게 제가 없는 자리에서 공개된것 같아서~~~
조심 조심 게시판에서도 자중하고 있는데.. 너무 그러지들 마세요..
죄송해요...
ㅎㅎ  2009-06-07 00: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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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있었으나,안타깝게도 전혀 공개되지 않았음.ㅠ
전혀요  2009-06-07 00: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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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나만...
물꽃요정 = 미쳐가는여자= 미친언니 ---> 동일 인물인가요?
물꽃요정님 이후로 쌍벽을 이루는 분(미쳐가는 여자)가 나타났다고 생각했는데...

동일인물만 아니면 울카페에 물어봐서 꼭 알아내야쥐..ㅎㅎ
ㅎㅎ  2009-06-07 0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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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가 지쳤어요 .~~ 땡벌땡벌 . 나도 하나 줬으니 큐피팅이나 하나 주시오.땡벌.
아 정말  2009-06-07 01: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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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렇게 결혼이 하고 싶은데 국가 차원에서 대책이 잇었음 좋겠어요
가령 주말마다 동사무소에 미혼남녀들을 모아 사랑의 짝대기를 하거나
남자 35 여자 32 이상 미혼들 세금을 더 뗀다든가 ㅎㅎ
너무 슬프다 정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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