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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마지막 달입니다.[2]
by mistotoro  2004-12-02 10:56 공감(0) 반대(0)
선우 폐인 1.5 단계에 와있는 선우 새내기인데요,
kangcool님의 글을 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들어서요..

지난 봄, 오랫동안 만나왔던 남친과 헤어지고 마음을 추리지 못해
방황하다 보니 어느덧 2004년이 다 지나버렸네요..

생각해보니 짧지않은 내 30 인생에 있어,
매해 크리스마스는 늘 남자친구, 혹은 친구들과 지냈는데...
올해는 조용히 지내보려 합니다.

물론 제 담당 매니저께서
감사하게도 좋은 분들을 매칭해 주시지만,
12월에 새로운 인연을 맺기가 어렵다는 것 선우 선배님들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려라...
이런 마음이라기 보다는,
올 12월에는 정말.. 너무나 힘들었던 한해지만,
많이 생각하고 정리해서 내년엔 좀더 힘을 내고 싶네요...
자꾸 추억으로 밀어버리면,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더 아름답게 포장되어 기억속에 남을 것 같아서요...

12월엔 마음의 대청소 달로 지정했습니다..
선배님들은 마음이 힘들때 어떻게 평정을 되찾으셨는지....
전 주로 음악과 함께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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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04-12-02 1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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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 case 같네요...저도 마음속에 접어두고 이 곳에 오게 되었는데...제 마음이 정리가 안된건지...현재 이 선우에 적응이 안된건지...마음이 그러하네요...음...
그래도 저에게 다시 사랑할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T.T
mi***  2004-12-02 13: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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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004년 잘 마무리해서 2005년엔 다시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itsmein님도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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