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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직업별 단점...[8]
by 키티 (대한민국/여)  2009-06-07 02:15 공감(0) 반대(0)
저는 여자이고, 그냥 결혼하면 단점은 혹시 없나?를 생각해 봤습니다.


[의사]
젊은 의사일 때는 나도 젊으니까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중년에 접어 들면, 남자는 자기보다 젊은 간호사들 틈에서 하루죙일을 보낼 것이다.
간호사는 늙지 않는다. 늙기 전에 관두기 때문에;;
어쩌다 병원이라도 차리면, 직접 탱탱한 뇨자들 면접봐서 관리까지 할 지도 모른다.
큰 병원에서 남에 밑에만 있으라고 할 수도 없고... ㅜ ㅜ

[변호사]
그냥 주변을 보고 느낀건데, 바쁘다.
그리고 사무실 차린 게 아닌 이상 결국 월급쟁이다.
사무실을 차리면, 영업을 병행해야한다. 역시나 바쁘다.
2세만 만들어 놓고, 집에 안들어오는 거 아닌가...

[연구 개발직]
일단 나도 연구개발직이다.
연구 개발직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한 이슈에 몰두해여 하는 상황이 많다.
팀단위 작업이 많고, 팀워크/유대가 중시 된다.
그래서; 술을 먹는다.
바쁠 땐 주말이 없다. 나쁘다.

[대기업 영업]
이미지상 술을 많이 마실 것 같다. 집에 늦게 올 것 같다.
이상한 술집도 다닐 것 같다.

[은행원]
은행 다니는 친구 말을 들어보니,
지속적으로 공부해서 자격증 따고, 못 따면 승진 안되고 그렇다고 한다.
생각 보다 업무시간이 길다.

[선생님]
그냥 싫다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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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생각은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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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미친언니-_-a 2009-06-07 1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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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업까지 골랐다간 시집 못가겠다
내가 데리러 갈때까지 그저 살아만 있어다오
왕초보녀  2009-06-07 06: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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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를수잇는 키티님은
완전이쁘고 완전 끝내주는 일을 하실듯
흠~흠~ 완전 부럽네요
누구말따나 나도 살아만 잇음 되는데....
음..  2009-06-07 07: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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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얘기는 저도 공감.. 주변에 치과의사들 하는 말 들어보니 개인병원차리면 예쁜 간호사들만 뽑을꺼라던데.. 실력있는 간호사를 뽑아야지 왜 예쁜 간호사를 찾을까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ㅋ 전 돈 잘벌어오는 남자보다 여자문제 전혀 없는 남자가 좋네요. ㅠ
공감  2009-06-07 09: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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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네요....그중에서 가장 좋은 직업은....

부유한 부모 재산을 그대로 물려받을수 있는 "독자"네요...

학벌? 전문직? 그런거 다 필요 없어요...

100억대 빌딩 임대하며 간간히 해외여행이나 다니는 남자가 최고지요...
하하  2009-06-07 0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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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간호사 이뻐야 환자들 온다고 이쁜 간호사 뽑던데..
제가아는  2009-06-07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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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안과병원에 정말 이쁜 간호사님 본적 있음...나이는 20살 안밖이고...
미친언니-_-a  2009-06-07 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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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늙었는데 나중에 젊은뇨+ㄴ 이랑 바람나면...
난 남편을 죽여 버릴지도 몰랏....
근데 바람은 주위에 이쁘고 어린여자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 개인의 성품아닌가요?
아.. 슬프다... 주변엔 왜이렇게 간통이 많은겨?
헉,완전착각  2009-06-07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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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 심하오..
그리고 대한민국 1%직업만있소.
그리고 젤 착각은 대기업영업이 '이상한 술집 깔꺼같다'
썩 틀린말은 아니오..
하지만 대두분은 돈을 많이 벌수록 유흥은 더 즐기오..
여기서 직업은 중요하지 않소..버는돈과 유흥은 비례성이오.
아참,그나마 공기업,선생,공무원은 좀 조심하게 되오..잘못하믄 짤리오.
미친언니-_-a  2009-06-07 1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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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업까지 골랐다간 시집 못가겠다
내가 데리러 갈때까지 그저 살아만 있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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