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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보다 사람을 우선으로 보라구 해놓구선.-..-(선우님이)
by 변영욱 (대한민국/남)  2004-10-18 19:29 공감(0) 반대(0)
중3때 읽은 책때메,
세상을 보는 시선이
씨니컬, 패시미스틱했다.
어릴적엔.

근데.
지금은 반대에 서 있다.

허나,
그런 습성이 좀 남아있어서.
씨니컬해질때가 어쩌다 있다.
나도 사람이니깐.

지금까지 살아온 결과로,
평가되는 것같다.
이곳에서는.

그것 너무 당연하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현재의 나는
어제까지의 결과이므로.

거기에 불만은 엄다.

수요와 공급.
에 따른 시장형성.
기회비용과 대체비용.
등등.

경제학의 이론은,
실물경제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만남에서도,
어느 정도는 먹히는 것 같다.

이거 역시,
난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랴.

게시판을 통해서
알게된 많은 것들이 있다.

나같이 덤벙대고,
뭐 잘 잃어버리고,
생각이 깊을때는 깊지만,
사려없이 행동할 때가 많은 이는
뒤늦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더라.

난. 여기 (선우)
걍 이미지나, 느낌이 좋아서,
가입했다.

지금까진,
내 느낌이 잘 맞는 것같다.
뭐 별다른 불만 없다.
아직까지 혼자이지만 말이다.

오히려,
내 스스를 많이 성숙시켜 준 고마운 곳이라는
감사하는 맘까지 생기게 해 준 곳이라 여긴다.

요새 벌이가 쉬원찮아서, 어렵지만,
인생공부하는데,
79만원. 별로 비싼 것 같지 않다.

어디 어디 비교해보지도 않았고
약관 같은거.
물론 읽어보지도 않았고.
그랬다.

첨 가입할 때,
매니저님이 뭐 뭐 설명할 때도,
내용은 헛트로 듣고,
얼굴만 쳐다 본 기억이 난다.

나란 인간은 허술한 게 넘 많으니깐.

근데,
나도 나중에 알았다.
아님, 울매니저님 얼굴 쳐다 보느라,
못 들었나?

나는"7회"란다.-.-
첨엔 다 7회줄 알았다.
똑같이.
근데 10회인 사람도 있더라.

물론, 7회든, 10회든, 횟수가 무슨 상관이랴.

첨에 한두번 안에 끝낼려고 했으니.

앞으로도, 만남을 가진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금까지 처럼.

사람 다 똑같으니깐.
기분 그리, 유쾌하지 않을것이다.
자신은 만남횟수가 총7회 뿐이라면.

나도 한때, 썩 유쾌한 기분이 아니였드랬다.

무엇이 문제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없었지만,

아무래도,젤루 중요한 직업이 문제인 것 같았다.

공무원처럼, 안정되지 못했고,
대기업사원같이 엘리트도 아니고,

그래서, 상대방(여성)이 많이 선호하지 않는,
"자영업자"이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괜찮다.

울 매니저님이 아마 첨부터 설명하셨을 거다.
근데,
매니져님 얼굴 쳐다 보다 내가 못 들었을 거다.

근데,
여기 게시판을 통해 보니깐.

왜 자신의 만남 횟수가 총7회인지 모르고 있는 분들
많은 것 같다.

여기 선우관계자님들 입장에서,
선호하는 덜 선호하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입장고려해서
무리할 수 없기때문에,
아님, 지키지 못할 약속을 첨부터 않하는
여기대표님의 철학을 이행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고려된다.

자신의 만남횟수가 나처럼 총7회인 분들은,
자신이 덜 선호하는 대상자인게,

아님, 자신의 가치(?)를 몰라주는 것에 대해
서운하고, 불만을 가지기 보다,

첨부터,
그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차이를 알았다면, 덜 서운했을텐데,
나중에, 어디서 듣고 난 후에
안다면, 많이 서운하고, 불만이 생길 것 같다.

물론, 난 경우가 다르다.
울매니져님이 말해 주었는데,
얼굴보느라, 몰랐다.

혹,
이글을 선우관계자님이 보신다면,
첨부터, 그러한 차이를 보다 자세히,
맘상하지 않게 설명해 주심 좋겠다.

선우님들은 조건보다 사람을 우선보라신다.
그러고, 그렇게 해 주시는 줄도 안다.

그러나,
고객을 우선시 하고,
고객에게 맞추려고 하니깐.
만남횟수가 상대이성이 더 선호하는 사람은10회.
만남횟수가 상대이성이 덜 선호하는 사람은7회.

일케 되는 이치이랴.
사료해 본다.

근데,
어찔때는,
괜히,
시니컬해질 때는.

선우에서,
미리, 사람보다, 조건을 우선시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다.

간혹, 어찔 때.

그래도, 난, 이런 게시판을 만들때부터,
알아봤다.

틀린 것을 고치려는 점이 맘에 든다.
어떻게 완벽할 수 있으랴.

첨엔 손해 날 것 같지만,
길게 보면, 서로 이득이다.

선우님들.
고객만족이 회사의 손해가 아니라,
길게 보면, 회사의 이익이라는 마인드.
잘 읽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고객과 회사의 이익을 같이 추구해 나가는
더 멋진 "선우" 가 되었슴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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