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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by 김은희 (대한민국/여)  2004-10-05 23:28 공감(0) 반대(0)
처음으로 회원 게시판에 글을 써보네요.
아.. 오늘은 날도 좋고.. 옷도 예쁘게 입고 출근했었는데..
할 일도 없고, 애인도 없는 전.. 아픈 마음을 추스리며 동네 한바퀴 돈 다음... 컴백 홈 하였답니다.
이 가을.. 즐거운 데이또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저한텐.. 정말 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소개팅이나, 선 같은 걸 하면...
이 남자가 내 남자는 아니다 싶으면..
정말.. 말도 잘하고.. 유머러스하고.. 귀엽게 굴고 해서..
남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 괜찮은걸!! 하고.. 한번.. 호감이 가면..
머리랑 입이 따로 놀아서 말도 버벅거리고.. 낯가림이 심해져서 말도 잘 못하고.. 유머러스한 면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도 없고.. 몸만 베베 꼬는.. 아우~~!!!!
그래서 늘.. 맘에 드는 남자들은 다 놓치고 말아요.
이런.. 문제 있는 성격!!
이거 어떻게 고치죠?
이걸 고쳐야.. 연애란 걸 해볼 것 같은데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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