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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럴수가!!!
by 이미정 (대한민국/여)  2004-10-03 13:24 공감(0) 반대(0)
늦잠 자고 일어나 게시판에 글 몇 편 남기고
점심 먹으려 냉동실을 열었더니,
얼려 놓았던 밥들 다 없어지고 종이컵에 담아서 얼려놓았던 거
딱 한컵 남아있네.....
다시 밥 하려면 시간 좀 걸리는데.....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

어려서부터 흰밥 먹고 자라지 않아서....
울 엄마 하다 못해 보리든 콩이든 검정쌀이든 기타 잡곡이든
뭔가 꼭 섞어서 밥을 지어주셨기 때문에
혼자 사는 지금도 전 흰밥 잘 안 먹습니다.

지금 잡곡이랑 검정쌀이랑 물에 담궜으니까
저녁은 새밥 지어서 먹을 수 있겠죠.

여러분, 여자든 남자든 젊어서 부터 몸관리 해야 하는 거 아세요???

요새 애들 아토피체질로 태어나서 고생들 참 많잖아요.
그거 환경오염 영향도 있지만,
엄마가 인스턴트 음식 많이 먹거나 해도 걸린데요.
글구, 아빠도 술 담배 많이 하고 아무거나 먹던 버릇이 있으면
마찬가지로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제 몸도 살리고, 나중에 울 아이 아토피 체질로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지금부터 인스턴트 음식 삼가하고
잡곡밥에 영양 골고루 갖춰서 식사하고, 비타민도 먹고
술도 거의 안 마시고 .... 암튼 몸 관리 합니다.

전 꼭 좋은 엄마 되고 싶어요.
그래서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하게 준비하고 있답니다.

근데, 5kg 빠진 것도 모자라서
아침에 체중계 또 올라갔는데 0.5kg이 또 빠졌네요.
이러다 며칠만 있으면 6kg 빠질 것 같은데....

나, 어디 아픈가??? 컨디션은 좋은 것 같은데....

암튼, 혼자 계시는 동지 여러분!!!
식사 거르지 마시고 맛 없어도 꼭 챙겨 드세요.



***이상 밥 먹으려다 딴 짓하는 7577mj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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