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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만 기다리는 찌질남이 되어가고...[27]
by 노우찌질남 (대한민국/남)  2009-06-08 16:52 공감(0) 반대(0)
4번만났는데..

전화가 절대 먼저는 안오네요..

저만 전화하고 문자하고.. TT

때려칠까 하다가도..

근데...혼동스러운건...


절대전화는 먼저 안오지만.. 그분께서

1. 꼭 문자응답은 해준다.(눈웃음 문자가 들어있는..)
2. 전화하면 받는다..(보통 30분이상 통화해도..먼저 끊지 않는다.)
3. 만나서도..내가 가자고 하는곳으로 따라온다..
4. 만나면 말도잘하고 내말에 잘 웃는다..

근데..

왜 헤어지고 나면..
절대 전화, 문자 안오는 것일까........

아....답답....좀 진행되는 느낌이 나야하는데..
헤어지고 나면 제자리인 느낌..


제가 민감한건가요? 원래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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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09-06-08 16: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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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러는데..;
저 여자분처럼..;

걍 성격일수도..
짜짜로니  2009-06-08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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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상황은 요기 대부분의 회원들이 잘못하는 절묘한 밀고 당기기가 필요한데..시간이 없으면 확 땡겨보고 아니면 새로 만나세요.
어머  2009-06-08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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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이야긴데....
굉장히 표현에 소심한 여자들은 그렇답니다.문자한통 전화한통 먼저하는게 참 어렵더군요.
일단 상황을 질질 끌고 가보세요 쭐래쭐래 반응보이면서 호응하면서 잘만따라와도
여자입장에선 응응 나 지금 잘따라가고있습니다. 이뜻이에요~
더 가까워지면 먼저 전화도 하고 문자도 보낼껍니다^ ^
제생각엔  2009-06-08 17: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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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비 아까워하는 짠돌이 아닐까요?
재야기  2009-06-08 17: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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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희망이 있네요.ㅋ

전 문자오면 답문자는 온다.(사무적인 경향이 반.ㅋ)
전화오면 통화하는 하지만 용건만 간단히가 된다 길게 통화가 안된다.ㅋ
결국 마음을 확인하니 사귀고 싶은 맘은 없다고 해서 끝냈습니다.ㅋ

글쓴분이 만나는 분은 맘은 있는것 같은데요.ㅋ
프리템포  2009-06-08 17: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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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싫어도 싫다고 표현 못하는 스타일인것 같네요.. ^^
그냥 다른 분 찾아 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네요
맘에는 드나.  2009-06-08 1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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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맘에 드는 분이라면 계속 해보삼.
문자 드시는 여성분들에 비하면 나은 편인듯. 답은 하니까.
그분이 맘에 그렇게 들지도 않는데 그냥 연락하고 있는 거라면 정리하삼.
정신건강에 상당히 해로움.
그냥  2009-06-08 17: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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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딱히 싫지는 않다 그정도.
그린티  2009-06-08 17: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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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맘에 없진 안은거 같네요. 희망을 가지세요
아무래도 서로에 대해 잘 모르니까 신중하신거 같네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가가세요
마음이 서서히 열리면 먼저 연락이 오겠져

프리템포  2009-06-08 18: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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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dreams님 스펙 최고네요..
근데 아직도 짝을 못찾으셨다니 알수 없네요..
혹시 매니저님이 뭐라 하시던가요? "고객님은 눈이 너무 높으세요~" 이러지 않으시던가요?
nanta  2009-06-08 19: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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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성분들한데는 저정도 스팩 걍그런겁니다.
이곳분들은 학력을 일단 봐요 그리고 자영업 않쳐주고요.. 한 1년 묵으면 돈보고요..
외부에서는 아마 최고일껍니다..
프리템포  2009-06-08 19: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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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dreams님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
그 정도 능력이라면 밖에서 찾아 보면 더 좋은 조건 만날수도 있을듯 한데..
친구들을 구워 삶아 보세요~~ 하늘에서 금방 뚝~ 떨어질겁니다
지나가다가  2009-06-08 19: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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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dreams 님 그정도 능력 있으시면 교사, 공무원 따지실 필요는 없을 듯한데요...
교사, 공무원 들도 만나보면 특별한 것은 없어요
교사가 말 똑부러지게 하는 건 있지만...
님에 비해 보잘 것 없는 저도 온라인 매칭으로 교사, 공무원 몇 분 만나 봤어요
간혹 순수한 분도 있답니다.
많이 플포 날리시다보면 받아주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근데 왠지 얼굴, 키 스펙도 알고 싶다는 생각이....
히스테릭글래머  2009-06-08 19: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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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드림 님...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진짜,, 괜찮네요..
지니가다가  2009-06-08 19: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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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안하는 경우 두 가지 경우가 있죠
1. 마음이 없으니 전화랑 답장도 없죠 전화 받는다는 것은 확실히 싫다는 것도 아님 그렇다고 더 좋은 사람도 없고 - 정말 마음에 드시면 꾸준히 노력해서 전화 오게끔 감동을 주시던지 아님 일찍 접으시던지... 전 보통 후자
2. 여자는 팅겨야 된다 마음에 들어도 먼저 전화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착각형 - 실제 사귀더라도 계속 전화 안합니다. 주는 것보다 받는 것에만 익숙해져 있죠 고생합니다. 저의 경우 포기... 정말 좋아한다면 그냥 받는 것 포기하고 주기만 하세요
어이없는 스폰서  2009-06-08 21: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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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때가 되었네요...
과감히,,,덥치셈~
슈렉여친  2009-06-08 22: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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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도 맘이 없진 않은데 아주 반한건 아닌거 같아요~ 이럴때 완전 과감한 이벤트 어때요? 안 사귀면 안될 정도로 준비된걸로요.. 저도 슈렉 만나서 재밌었지만 더 괜찮은 소개팅들이 뒤에 있어서도 그렇고 과거남들에 비해 딸리는 외모와 그냥 그런 직업에 내키지 않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한 번 더 보기로 약속했는데 그 사이에도 서프라이즈로 데릴러도 오시고, 정성스런 선물도 받고, 세번 보고 거절해야지할 때 완전 올인하는 프로포즈 받으니 거절을 차마 할 수 없더라구요.. 여자들은 용기있는 남자한테 반합니다
슈렉여친  2009-06-08 22: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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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처음엔 불안해서 먼저 연락 잘 안해요 완전 반한데도 할까 말까,,;;; 그래야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배우거든요~
이럴 때 필요한건 아 저남자가 진심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솔직한 마음과 용기인거 같아요, 조건 보고 외모 보고 그러다가도 결국 날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감동하게 되는게 여자인거 같아요.
마음이 확실해진다면 그 뒤론 연락 알아서 잘하실걸요. ^^ 화이팅이에요
경동시장 물류팀장 이혁  2009-06-08 22: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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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꿈님. 6억원이 많은 돈이라고 생각되지 않지만.
집안에 돈이 많다면 왜 공무원이나 교사를 만나려고 하는지?
여기 여자들은 남편 졸업장이 좋으면 200만원 월급에 김치에 물 말아 먹어도
지방대 자영업은 다들 싫어해요.
자기 사이즈 대로 만나지는 거니 판단은 본인이 하시길.

여자  2009-06-08 22: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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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그건 님한테 관심있는거맞아요.
아직 섣불리 전화를 안하고 있을 뿐..
^^:
교사에 디인 남자  2009-06-08 22: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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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들도 여교사들을 욕하는 세계가 학교사회임...
못생기고 성격 더럽다고 자기들 끼리도 흉보고 안어울리는 곳임...
학교는 교육조직이 아니라 행정조직이라는 두달 사귀었던 여교사가 한 말이 생생하고
매일 수업 스트레스보다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어쩔 줄 몰라하는 그 여교사는
돈좀 있는 나보고 매일 학교 그만 다니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슴...
(교사들 기껏 벌어야 한달 2백 조금 넘음. 보충해도 푼돈임.)
 2009-06-08 23: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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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분 간호사?
새꿈님  2009-06-09 0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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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보면 능력 안되는 남자들이 교사나 공무원 찾든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결정사 교사들은 거의 전문직을 선호해요
천군단장  2009-06-09 03: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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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님자랑하시는건가요?자랑같은데요.고민된다는거뻥이죠?4번만나서그정도면맘이있다는건데...그동안어떤여자들을만나셨기에...아배아프다
newdreams  2009-06-09 03: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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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꿈님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교사나 공무원 배우자로 원하는게 아니구요.
어느정도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그나마 교사나 공무원이 배우자로 보통수준이라 그러는겁니다.
교사 , 공무원 사회에 나가면 머 볼거있나요.. 안정된 직장이라 헐 그것도 옛날 이야기 입니다.
정말 이젠 교사나 공무원 매칭 안합니다. 정말 모모하다니간요 .. 나가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머가 그리 대단한지.
정말 어이가 없다
ㅎㅎㅎ  2009-06-09 08: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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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 있습니다. 그런데 5번 만나고 나서... "제가 찾는 분이 아니신것 같네요. 좋은 분 만나세요~." 문자가 오더군요. ㅋㅋ
소심녀  2009-06-11 0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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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은 그냥 조심스러워 그러는 걸 수 있습니다. 저도 만나는 분의 적극적인 모습에 점점 호감을 느꼈지만 관계가 진전될수록 저를 조금더 배려해 주었으면 하는..서운함.. 그리고 커져가는 그 사람의 자리에 대한 두려움으로 만난지 5번 만에 "내가 찾는 사람이 아니라고..좋은 사람 만나라는.."문자를 보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여자분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 주고 지속적인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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