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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이런걸까요?[11]
by michaela  2004-12-25 21:27 공감(0) 반대(0)
가입한지 한달이 조금 지난 회원입니다.

지금까지 매니져매칭 두건있었는데요, 한건은 만남약속까지 정해졌다가 남성분이

전화로 바쁘다는이유로 만나지 못했구요.

두번은 제찜목록에 있는걸 매니져님이 보시고 매칭을 해주셨는데 남성분이

매칭을 거절 그걸로 종료됬습니다.

제가 몇차례 무슨이유인지 알고싶다고 쪽지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 말씀없으시내요.

한두번 세번 쪽지로 연락해달라고 간곡하게 제 의사를 밝혔는데 아무소식 없으신것

보면 매칭들어올때만 연락을 해주시겠다는 뜻이신건지

아님 제가 알면 안될 중요한 이유인가요?

거절한 이유가 알고싶은건데 직접적으로 말하기 그러면 간접적으로라도 말해주시면

좋을텐대..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 가요?

오해가 생기는 거면 풀어야 되는것 일텐대..

아니면,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라고 적어도 말해주면 이해가 되죠.

그냥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매니져님께서 생각이 있으셔서 말씀안하시는걸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궁금해요. 아무말없이 가만있으시는것보다 쪽지 보내주시는게

어려우신건지.

이런곳에 이런 글을 올려 죄송하고 기분나쁘게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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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2004-12-25 21: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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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께 직접전화해보세요... 쪽지보단 전화가 좋지않을까요?
as***  2004-12-25 2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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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두세번 보내시것보다 전화루 물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ka***  2004-12-25 22: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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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사유란게 꼭 '맘에 안들어서'가 아닐 때도 있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매칭을 쉬고 있는데 들어왔다든지, 한분을 좀 더 만나려고 하는데 들어온 매칭이라 거절했다든지..
아뭏든 이런저런 다른 사유들도 있으니 거절당했다고만 생각은 마시구요.. 그리고 모르는게 더 나을것 같단 생각도 드는데요.. 알면 자존심 팍팍 구겨질수도 있고, 혹은, 거절 사유를 그대로 상대에게 알려준다면 거절하는 측에서도 거절 사유 자체를 솔직하게 쓰기가 힘들어져서 그 분의 담당 매니저는 취향/성향 파악이 힘들어지겠죠. 거절사유 적을 때도 '담
ka***  2004-12-25 22: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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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이 맞다면.. 받은 측은 알고 싶으니 답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쓰는 측은 상대에게 직접 노출되진 않는다고 생각해서 사유를 적을테니 매니저님 행동이 일단은 맞을 겁니다..
그러니 조용히~ 전화하셔서~ '외모나 집안 같은 외적인 겁니까? 성격/취향 같은 내적인 겁니까?' 정도까지라도 직접 물어보세요.^^;
(저도 비슷하게 궁금한 적이 있긴 했지만.. 안다고 해도 좋아지는것도 없고. 잠시나마 기분만 다운 될 것 같아.. 정신 건강상 그냥 생각안하고 넘어갔답니다. --;)
ce***  2004-12-26 00: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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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는데 뭐 특별한 이유가 있나...그냥 별로 인거죠...그런거 궁금해 하는거 정신건강에 별로 안좋을것 같네요...그냥 자기한테 맞는 사람있고 안 맞는 사람있는거죠...
su***  2004-12-26 00: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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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궁금하더군요...내 어디가 부족해서 그런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어딜 고치면 좋은 결과가 생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하지만 그냥 저 자신을 책망하기보단 믿으려 합니다...괜히 인연아닌 사람으로 인해 자신까지 초라해질까봐요..-.-; 힘내세요..좋으신분 만나실 껍니당...화이팅!!
ka***  2004-12-26 12: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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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거절하는걸 경험해 보시면 왜 알려주지 않는지, 궁금해 하지 않는게 나은지 알게 될 거란 생각도 드네요. 정말 특정한 사유가 있고, 그게 상대방이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하고 상처도 안받을 것인지... 아마 그런 순간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냥 '이미지가 안 좋아서 만나고 싶지 않다'. 이런 식이 될 때도 있을걸요? ^^;
fi***  2004-12-26 14: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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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에 자유로와 지셔야 합니다....본인의 의사이건..상대의 의사이건...그냥 더 알려고 마시고 딱 잊어 버리셔야 속 편합니다. 메니져에게도...속시원히...탁 털어놓고 모든 요구 사항과 이상을 말해야 하는데..이렇게 되기 까진...시간도 좀더 지나고 그래야 할 것같네요...기운내셔요
mi***  2004-12-26 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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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유도 궁금하긴 하지만요, 제가 이런글을 쓴 이유는 무언가 물어보면 답장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거죠. 아무 말없는것보다는요.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거든요. 제가 작은 일에 예민한건가하는생각도 드네요. 매칭이 오면 받고 안오면 기다려야 되는건데 말이죠. 다~ 제 조급증때문인가봐요...거절에 마음아파하는것도 아니고, 상처받는것도 아니에요. 리필 감사합니다.
ma***  2004-12-27 08: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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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거절 당하구 그 충격에 식음을 전폐하구 앓아 누운적이 있습니다. ^^ 님 처럼 그 이유를 알고 싶어서 매니저님한테 물고 보기두 했구요. 근데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안하시구 돌려하시더라구요... 그리구 센스있는 울 매니저님이! 나도 모르게 사진도 밝게 바꾸시구 소개란도 불필요한건 지워놓으셨더라구요...^^ 매니저님과 좀더 가깝게 지내보세요... 답이 나올겁니다.
ka***  2004-12-27 09: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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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안되는데.. 웃으면 안되는데... 결국 웃어버렸습니다. -.-; 미카엘라(대천사 이름하고도 비슷..)님~~ '리필'이 아니구 '리플(reply를 짧게..)' 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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