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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화장은 사기다...[17]
by tick99  2004-12-31 22:37 공감(0) 반대(0)
여자의 화장은 외모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도구나,,예의를 위한 도구나,,자기관리를 위한 도구가 아닌 것 같습니다.....화장은 단지,,자기 자신을 감추기 위한 도구일 뿐이지요,,,,

얼마전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카메론 디아즈의 화장전 후 사진이 인터넷에 올랐는데,,,그녀들의 얼굴은 화장전과 후가 완전 딴판이였습니다....일반인들도 마찬가지지요,,,,심지어 여자들중에는 화장안한 얼굴을 자기와 자기 부모밖에 모르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그럴진대,,,,화장하고 이미지촬영한 사진으로 어떻게 얼굴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겠습니까?? 사진은 단지 분위기가 어떤 여자구나 하는 정도로만 봐야합니다..

그리고 화장기술도 예술의 단계를 넘어 과학의 경지까지 올랐기 때문에,,
모든 남자들은.,.결혼하기 전에 반드시 여자의 화장을 지우고 얼굴을 확인한 다음에 결혼해야 될 것 같슴다..

키도 마찬가지입니다,,,,여자들의 키도 들쭉날쭉입니다,,,,남자들은 반드시 여자 신발도 벗긴다음에 키가 어느정도인지 확인후 결혼하시기 바랍니다,,,,그럴려면 의자없는 한식당같은 곳에 가야겠지요....일단 하이힐뒤에 바지를 땅바닥으로 질질 끌고 다니는 여자들의 키는 무조건 10센치는 깍고 보십시요...

그리고 한가지 더..
화장을 자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스킬로 활용하는 여자들 말고....자기를 감추는 도구로 활용하는 여자들은 성격이나 자아,,,자신감도 빵점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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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2004-12-31 23: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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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주 크게 혼이 나셨나 보군요. 전 키가 172인데 남자분들 만나러 갈때 그 사람의 키가 178이상이면 제가 좋아하는 높은 굽의 신발이나 부츠를 신고 가죠, 그럼 그 사람들과 제 키가 같아지거든요. 얼마전에 키가 183이라는 분을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분이 저처럼 키 큰 여자는 처음 봤다고 하시더군요. 평소엔 그냥 sneakers차림이죠..
화장이라...아름다워 지기 위해 노력하는 여인들의 모습을 예전에 알던 선배들이 거울을 앞에 두고 아주 공들여 화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 그 모습이 꾸며진 것이라도 참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am***  2004-12-31 2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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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도 빵점이라....?! 전 이렇게 생각하죠.. 화장이고, 정장이고, 결혼식때 "식"을 하듯이 다 사회인으로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왜 정화수만 떠놓고 하지 않는이상.. 님께서 많이 데신 모습입니다..자신에 대한 개발이고 윗분처럼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심할 경우를 빼고. 태국에 가보세요. 거긴 화장 안한 여성분이 많습니다. 서울에 살면 공해때문에서라도 바르고 다녀야 하죠. 님께서 멋진 녀성분을 꼬옥 만나시길...내년엔 tick99님의 Positive 한 모습으로 뵙기를..
ja***  2005-01-01 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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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신다면 화장으로 부족한 외모를 가리는 여자나 옷으로 나온 배를 가리는 남자나 별 다를 것이 없겠습니다. "화장을 자기를 돋보이게 하기위한 스킬로 활용하는 여자"라는 말씀과 "자기를 감추는 도구로 활용하는 여자"라는 말씀에는 각각 "화장을 안해도 원래 이쁜 여자"와 "화장을 안하면 못생긴 여자"라는 뜻이 내포되어있는 듯 하군요.
ni***  2005-01-01 02: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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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사기가 아니라 예의겠죠... 결혼 전에 화장 안 한 모습 확인하라... 그렇게 하기가 쉬울까요? 만약, 화장 지운 모습에 실망하면 결혼하려던 생각을 되돌리실 건가요? 신장도 기본적으로 힐의 높이가 5cm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조금 높은 경우는 7cm 정도 되니 그 높이를 고려하셔서 보시면 될 것을... 남자건 여자건 자기 자신을 좀 더 멋지게 포장하는 거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요...^^ 저도 여성분 외모, 신장 많이 고려하는데요, 그렇다구 화장 지우고 단화 신구 만나자구 하진 않거든요... 그냥 보이는 대로 느끼고 판
my***  2005-01-01 0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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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발...것도 어느정도 본얼굴이 받혀줘야 살아나는 것 같은데요^^ 그냥 그 한꺼풀(두꺼풀 세꺼풀??) 뒤의 진면목을 보실수 있는 눈을 기르심이 어떨런지요..
bs***  2005-01-01 0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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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던 적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tick99님은 여성의 지나친 화장에 대하여 논 하신것 같습니다. 님의 글에 동감!!!~
ss***  2005-01-01 1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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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자입니다만 화장을 통해 자신을 좀더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하는 욕망은 어쩌면 외모를 우선시 생각하는 남자들의 선입견 때문은 아닌지,, 좀 생각해 봐야 할것 같구요.
그런 맥락에서 화장 또한 사회의 전반적인 문화와 분위기를 반영 한다고 봅니다.우리는 그런 분위기에서 살고 있고, 그걸 부정할순 없죠. 세상에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습니다.
님의 기준에 아니면 안만나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물론 님의 말씀에 의견을 제시하는 저 또한 똑 같이 남을 비평하는 인간이지만,
다들 님에 기준에 훌륭한 분들
jo***  2005-01-01 13: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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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화장을 하건 힐을 신건 그건 개인의 자유이므로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글을 쓰신 분은 아마도 이런 것으로 인해 자신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는 선우에서 시스템적으로 지원하지 않은 문제이므로 정 그렇게 tick99님이 생각하신다면 님이 원하는 조건을 강력하게 매니저에게 요구하셔서 그런 분을 만나게 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in***  2005-01-02 0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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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이 사람의 됨됨이와 비교안될만큼 크지 않을 것같은데 결혼에 화장 여부까지 생각한다면 생각할 게 너무 많을 것같고 그러면 사람의 깊은 속까지 어떻게 이해를 하고 결혼할 수 있을까요?
in***  2005-01-02 0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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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이 사람의 됨됨이와는 비교안될만큼 크지 않을 것같은데, 결혼에 화장 여부까지 생각한다면 생각할 게 너무 많을 것같고 그러면 사람의 깊은 속까지 어떻게 이해를 하고 결혼할 수 있을까요?
eu***  2005-01-02 13: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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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성을 외모와 키 등 외형만 보신다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하긴 여자들도 남자 능력 위주로 보니까요.
이런 걸 보면 남자나 여자나 서로 욕할 처지는 못되네요.
글구 화장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과 감추는 도구의 차이는 무엇인지.. 예쁜 여자가 화장을 진하게 하면 돋보이는 거, 혹은 화려한 거고 못생긴 여자가 그러면 감추는 건가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 아니면 화장 진한 여자가 무조건 싫으시다는 건지? (이건 취향이니까 이해가 감) 글 내용상 그건 아닌 것 같고.
결국 키작고 못생긴 여자들 즐~
ka***  2005-01-02 2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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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기도 안차는 글이네요.. 무슨 뜻으로 쓰신 건지?
정말 진심으로쓰신 글인가요?
주근깨 같이 불특정으로 생긴 것 감추는 화장은 그럼 뭡니까?
회사면접때 정장에 화장은 해주는게 예의아닙니까?

글쓰신 분은 얼마나 대단하다고 '여자의 화장은 사기다'라는 도발적인 제목에 말도 안되는 내용을 쓰신 건지 모르겠군요..
여자들이 무슨 의도로 화장을 하든 그건 개인 자유고..
여자를 볼 때 화장을 지우고 보건, 구두를 벗겨 보건, 몸매까지 봐야
겠다고 사전확인까지 하든 그건 글 쓰신 님 자유지만,
'모든 남자들은..'이
am***  2005-01-02 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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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신 주인tick99님...!댓글들 올라온거 보니까 엉른~ 가서 delete 키 눌리셔야 할듯..~ 솔직히 제목에 "결혼은 논문감이다!!!!"가 더 어울릴것 같은데..결혼 하기 참 어렵죠??
mo***  2005-01-02 23: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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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 하죠....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한데...님의 글을 읽으면서 공감하기도 하지만......표현부터가 해당되는, 아니 해당되지 않아도 같은 여자라면...크게 반발할 표현력입니다.. 얼굴 안보이고....내가 누군지 몰라도 말이죠...표현이란 읽는 사람들의 기분까지도 생각해야만 한다는 것으로 무척 힘든 작업이죠...
일전에 저도 유행어를 섞은 농담을 했더니...해당자가 아주 화를 내더군요...속으로는 '참 그양반 소심하네 그려' 생각했지만...어쩝니까..제 글에 화가 났다는데.....그러면서...느낀건...
mo***  2005-01-02 2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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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주기는 커녕.....오히려 오해를 산다고..........
님 글 속에는 증오가 깃들어 있어요.....약간 오버일지는 모르지만...
이런...게시판에 그런 의미를 담는다는 건 좀 경솔하죠..................
화를 푸세요 화를....새해잖습니까/////?
hh***  2005-01-03 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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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은 여자의 외모만을 중시하니 그렇잖습니까? 외모보다 더 중요한 걸 잡을 수 있도록 내공을 키우심이 현명하겠습니다.
am***  2005-01-03 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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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케까지 댓글이 올라왔는데 안지우다니 대단하신 분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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