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올해는 갈 수 있을려나?[27]
by 36 여 (대한민국/여)  2009-06-09 02:52 공감(0) 반대(0)
1월1일 해맞이 행사에서
엄마 아빠의 올해는 꼭 시집가라는 말씀에
별걱정을 다 하신다고
올해엔 무슨일이 있어도 가겠다고 큰소리 친게 엊그제 같은데
일년도 반이 뚝딱 지나가고 있다

갑작스레 느껴지는 조급함에
지난달 말에 난 신문기사를 뒤져서 이곳에 가입
어느새 두주가 지났으나
난 여전히 이러고 있다

서른셋까지만 해도
어디가서 거절한번 안당한...
-아니다...키작은 대머리 의사에겐 거절당해봤다...
그의 빈 머리를 내려다 볼 수 있었었지 아마....

여튼 그를 제외하고는 나름 자신있다 생각했었는데...
나이와 함께 살도 조금씩 증가하는 반면
나의 값어치는 반비례 하고 있다...
이 게시판에서 읽었던 어느 남자분의 답글을 읽고난 후 더더욱
자신감도 하한가를 치고있다...
'솔직히 서른둘 넘으면 아줌마죠.....'

이젠 조금씩 여러가지를 포기할만도 하다만...
내가 작은 키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키는 포기할 수 없더라...
그런 날보며 울엄마는 한마디로 내맘을 반토막 내 놓으셨다...
'너 시집 못간다...'

올3월 마지막 친구가 결혼을 하면서도 불안하지 않았는데
엄마의 얘기를 듣고나니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7월엔 내 인연을 만날 수 있을꺼라는데...
사람 만나기에 좋은달이 7월이라는데...
만나기는 커녕 흔하다는 큐피딩 하나 못받는 나는
남는것 없었던 내 연애상대들만 괜시리 욕하고 있다...
내 시간을 돌려달라고...^^;;

7월에만 만나면 올해 안에 갈 수 있을꺼 같은데 말이다...
어릴적 2년은 만나봐야지 했던 나는
어느새 6개월으면 충분하지 그럼....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다...

에휴....올해엔 갈 수 있으려나?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설레임 2009-06-09 07:28:02
공감
(0)
반대
(0)
힘내세요. 여기 어차피 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서로 상처주고 가시돋힌 말들 오가는거 너무 안타깝네요.
남자가 보는 관점과 여자가 보는 관점은 정말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의 입장에서 님의 마음 충분히 공감하구요.
저는 그래요. 나를 위한 단 한명의 사람이 어딘가에 준비되어 있을거라고..
결정사에서든 다른 곳에서든 그 한 사람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님만을 위해 준비된 단 한 사람 빨리 찾으시길 바래요. ^^
힘내요  2009-06-09 03:23:51
공감
(0)
반대
(0)
힘내요..
내년엔 웃으면서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천군단장  2009-06-09 03:55:48
공감
(0)
반대
(0)
36 미혼여성 하면 떠오르는게 있는데요.
저는 32 남자입니다.

1. 얼마나 많이 만났을까?
2. 얼마나 많이 만났을까?
3. 얼마나 많이 만났을까?
4. 예쁜가?

웃자고 농담한 거구요^^;;

왜 결혼안하셨나요? 연애는 했는데...왜요?

저의 기준으로 연애는 반년 이상인데 현재 2명이구요
조금 못미치는 여자는 4명? 5명? 보통남자의 기준으로는 5명이겠네요.

왜 결혼안했냐면 첫사랑과 결혼하고 싶다는 평생의 로망이 깨지고

다른여자와 행복해지면 첫사랑에 대한 배신이라는 기분이 들어서입니다.
천군단장  2009-06-09 04:04:06
공감
(0)
반대
(0)
그리고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드리죠.
30되기 전에 저는 사랑하는 여자아니면 결혼해서 뭐하냐!!! 이런 생각이었는데 결혼하고 싶어지데요.
그냥 남들 다하는데 저만 안하면 이상해 보일까 싶어서요.
근데 선보러 다니다보니 억울하데요.
그토록 날 사랑하던 첫사랑과의 의리도 못지켰는데...
젊고 이쁠때 다른남자와 놀던 나이들고 흉해진 엉뚱한 여자를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게...
그래서 집안에 돈도 좀 있고 직업도 있는 여자라면 퉁쳐주기로 하고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뫄둔 돈은 좀 있으신가요? 그럼 가능합니다
글쓴이  2009-06-09 04:16:18
공감
(0)
반대
(0)
많이 만난거가 문제일까요 오래 만난게 문제일까요
저는 몇명 안만났는데 오래 만났네요
연애를 한 이유는 제 사랑을 믿었기 때문이었구요
결혼하지 못한 이유는 사랑만 했기 때문이었던듯 하네요...

최소한 가족들 밥벌어 먹일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지...
기다려도 헛된 꿈만 꾸더군요...그래서 접었습니다...

현실적인 답변 감사합니다만
위로보다는 비수를 꽂는 말들이네요

집안에 돈이라 함은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요
모아둔 돈이라 함은 제 이름으로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궁금하군요

10년넘게 일했고
나름 검소했으니 빈 껍데기는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그건 얼마나 가진 사람이 저를 보는지에 따라
저는 많이 가진것일수도 있고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겠네요...

여튼 현실 한번더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받는 상처로 여기 오래 있지 않을듯 합니다만
오래 기억해두겠습니다...
천군단장  2009-06-09 04:28:02
공감
(0)
반대
(0)
어머나...안주무시고 계셨네요.
저때문에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절때 글쓰신분을 욕되게 하려고 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가 없었습니다.
그냥 솔직히 쓴겁니다. 얼굴 마주하고는 못 하는 얘기죠.
누구나 속물근성 있지요? 다들 아닌척하지만 속세에 살면서 속물아닌 사람이 어딨습니까?
저의 주관적인 견해일 뿐이니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저는 뚱뚱한 편인데...어려서는 연애 못해봤습니다.
그런데 나이들고 나하고 연애는 안되고 결혼은 하겠다는 여자들한테 상처 많이 받아서 생긴 생각입니다.
천군단장  2009-06-09 04:42:44
공감
(1)
반대
(1)
글쓰신 분이 저와 반대되는 고민을 하시는 듯 해서 관심이 갑니다.

제가 최근에 헤어진 여자의 전 애인은 백수나 마찬가지인 사람이였습니다.
3년넘게 사귀고 그의 자취방에서 동거하다시피 지냈다는데...
저와는 스킨쉽을 굉장히 꺼려 하면서 결혼은 서두르더군요.

결혼할거 아니면 헤어지자고...그래서 가난한 백수는 사랑하지만 결혼은 안되고
나를 사랑하지는 않지만 결혼하겠다는 그 속내가 괴씸해서 헤어졌죠.

저같은 남자 의외로 많을겁니다. 공부하거나 흉한외모탓에 연애 못해본 능력있는 남자들...
글쓴이  2009-06-09 04:50:46
공감
(0)
반대
(0)
안좋은 경험이 있으시군요
그렇다고 해서 님의 예전 애인과 같은 사람으로 취급하지는 말아 주십시요
그런 관심이라면 죄송하지만 사양하겠습니다.
나이 먹은 이유로 님에게 막 산 사람처럼 취급 받자니 참으로 언짢습니다.

이제보니 이곳은 데이트 코치 게시판이네요
넋두리 늘어놓는 공간이 아니었군요

네 저도 이런글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 쓴 글이었구요
어쩌면 조금 위로받고 싶었었나봅니다.
얼굴보면 못하는 말씀이라 하셨죠
다시 읽어보니 제 글 밤이 아니면 쓰지 못할 글이었었던듯 싶습니다.

능력 있으시다 하니
능력에 걸맞는 어리고 예쁜분 꼭 만나세요

잠시 제가 잊었습니다.
이곳이 전쟁터라는것을...

또 뭐라 글 올리실지 기대되는군요
기다려보겠습니다
천군단장  2009-06-09 04:55:47
공감
(0)
반대
(1)
그리고 돈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전에는 그저 장인 장모가 빚만 없으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들도 내 부모니까 당연히 부양의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었지만 빚이 있으면 마치 여자를 사오는 기분이 들 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저의 생각은 기본적인 생활비는 내가 부담해도 자기가 사고 싶은 명품백은 벌어서 살 정도?의 능력은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그런 능력 없으면 사지 말던지...처가에 생활비 보내주고 싶지도 않고...
아무튼 나한테 시집오는게 무슨 신분상승의 기회인양 생각하는 여자들에게 염증이 납니다.
천군단장  2009-06-09 05:04:49
공감
(1)
반대
(0)
사실 글중에 키작은 대머리의사 부분에서 조금 감정이 상했습니다.

키작으면 어떻고 대머리면 어떻습니까?
그런사람은 젊을땐 이뻐서 거절한번 안당해보던 나이든 여자 거절하면 안되는 겁니까?

너따위가 의사가 아니였으면 만나지도 않았을 것을...가당치 않게 감히 나를 거절해 이런 기분이셨나요?

글쓴이  2009-06-09 05:15:05
공감
(0)
반대
(0)
키작은 대머리세요?
그 의사를 만난건 제 뜻이 아니라 어른들의 뜻이었고
대머리는 관두고라도 키가 작은줄 알았다면 저는 '절대'나가지 않았을것입니다
두다리쯤 걸치다보니 자세한 얘기는 듣지도 못하고 만난거구요
아마도 그분도 자신보다도 큰걸 아셨다면 거절하셨지 싶네요.

님이 얼마나 능력 있으신지는 모르겠으나 신분상승 운운하는것 보니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 공무원 정년퇴직하셔서 연금 가지면 충분이 먹고사실만 하구요
집도 땅도 적잖게 있습니다
저 역시 제이름으로 된 아파트 하나는 있구요
저도 한달에 350정도는 버니 명품백 살 능력 정도는 충분히 있습니다.
여자들을 무슨 남자하나 잘 만나 신분상승만 하려는 속물로 자꾸 취급하시는데요
그건 그쪽이 그런분만 만났기 때문에라는 생각 안드시나요?

마음 무거운 글에 웃자고 쓴 내용에 죽자고 달려드실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그만좀 하십시요
충분히 기분 나쁘구요
님이 어떤 분이실지 이제 알것 같으니까요.
설레임  2009-06-09 07:28:02
공감
(0)
반대
(0)
힘내세요. 여기 어차피 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서로 상처주고 가시돋힌 말들 오가는거 너무 안타깝네요.
남자가 보는 관점과 여자가 보는 관점은 정말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의 입장에서 님의 마음 충분히 공감하구요.
저는 그래요. 나를 위한 단 한명의 사람이 어딘가에 준비되어 있을거라고..
결정사에서든 다른 곳에서든 그 한 사람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님만을 위해 준비된 단 한 사람 빨리 찾으시길 바래요. ^^
댓글을 보니  2009-06-09 07:46:20
공감
(0)
반대
(0)
새벽5시까지 두분이 댓글을 계속 달고 있었군요, 흠,,,
하여간 여자분, 빨리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랄께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천조  2009-06-09 09:00:08
공감
(0)
반대
(0)
36세 여를 검색하고 있는.....
대군  2009-06-09 09:15:51
공감
(0)
반대
(0)
저랑 비슷하시군요.

제가 신입생이었을때 한창 꽃다운 나이었을분이시군요. 이 나이대분과 데이트한 기억이 납니다.

저두 글쓴분과 같은 취지에 가입했어요.

저역시 키 포기하기가 쉽지 않더라는거죠. 거기에다가 종교까지.

일어서서 둘러보는데 여자 뒤통수라도 보여야 말이죠. 에휴~~~~

직원들끼리 사진찍을때 의자에서 내려서 찍어야 동료들과 균형을 맞추고 있어요.
동지다  2009-06-09 09:24:34
공감
(0)
반대
(0)
나도 그키를 포기 못해서 여기 이러고 있다우~ 키큰게 죄... 흑흑흑
...  2009-06-09 09:28:44
공감
(1)
반대
(0)
어떤 (?) 사람이 필요한게 아니라

내사람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그건 외모나 조건과는 다른거같아요.
내사람....이 중요한거같네요. ;
재야기  2009-06-09 09:34:37
공감
(0)
반대
(0)
각자 포기 못하는게 있는거죠.ㅋ
화이팅.
의외로  2009-06-09 11:22:56
공감
(0)
반대
(0)
쉽게 포기했는데..전...
저도 연애를 안해봐서 외모에 대한 로망이 있었죠.
하지만 성실성이 그 외모를 커버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어요.
살아가는데 정말 필요한 것인지..그 끈을 놓을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럼 의외로 답이 나올수도 있답니다..
몽몽  2009-06-09 11:22:56
공감
(1)
반대
(0)
천군단장님께서 능력은 있으시나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굉장히 심하신가 보네요. 이와관련하여 여자에게 많이 치이기도 하셔서 많이 예민해계신듯합니다. 그냥 첫사랑 생각하며 사시는게 좋을듯하고...(집안에 돈도 있고 직업도 있는여자가 외모딸리는 남자에게 시집 저얼대 안갑니다. ㅋㅋ)
글쓴님은 왜 천군단장님께 상처준 여자취급을 당해야하는지 저도 이해를 못하겠으나... 암튼 힘내시고...
6월 하루하루 지나면서 저도 참 조급증이 생기지만... 그래도 살날이 더 많기에 힘내서 내 짝 찾아보렵니다 ^^
미녀  2009-06-09 11:25:26
공감
(0)
반대
(0)
솔직히 사귀려면 뽀뽀도 가능해야 하고 스킨십도 가능해야 하는데,
안생긴 사람이면.. 손도 잡기 싫은게 사람인지라...
글들을  2009-06-09 12:04:06
공감
(0)
반대
(0)
보니 심경에 변화가 없으면 올해아니라 내년이후에도 쭉 힘들듯..
피오나  2009-06-09 12:52:02
공감
(0)
반대
(0)
천군단장님.
진흙탕에 살아도 외모가 흉해도 슈렉을 사랑한 피오나가 있었단 사실 명심하세요
(아.. 근데 그것도 영화속 얘기구나 )
천군단장님께  2009-06-09 13:03:31
공감
(1)
반대
(0)
글을 읽다 보니.. 일반화의 오류가 너무 심하네요..
공부하느라 연애 못해보신 남자분들도 많겠지만.. 여자도 그런 사람 많습니다..
남자 손 악수할 때 말고는 잡아본 적도 없는 사람도 있음을.. 서로 좋아하는 사람 만나는거 정말 어려운일이 더군요..
나이가 들어간다고 모두가 같은 과정의 삶을 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십대 전공을 바꾸면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어요..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내게 주어진 삶을 감사하고 그 일 속에서 날마다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이 있는 여자들.. 대단히 많은 돈을 벌어서가 아닙니다. 남자를 보는 관점이 바뀌더군요.. 내 미래를 책임져주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가는 서로에게 쉼이 되주는 나의 동반자를 찾게 되죠..
여기 게시판에 처음 글 남깁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모두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래요^^
짜짜로니  2009-06-09 13:13:09
공감
(0)
반대
(0)
글쓴분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글이지만 천군단장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정말 3년 남자사귀었고 동거처럼 지냈다면 김태희, 손담비라도 싫은건 사실. 개인적으로 동거를 떠나서 누구 한 1년만 사귀었다고 해도 일단 색안경을 끼게됨. 이런거 저런거 다 따져서 결혼을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런여자는 안걸렸으면 합니다.
상처받지 마세요  2009-06-09 14:36:56
공감
(0)
반대
(0)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 하나가 매우 용기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여직 눈팅만 하다가 요새 좀 댓글이랍시고 조금씩 달고 있는데요 세상에 제일 어려운게 요즘 결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람과의 결혼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꿈에도 몰랐어요... 나이가 먹을수록 힘들단 말이 무언지 깨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쓰신분의 가치를 알아주고 좋아해줄 사람 반드시 있을 겁니다. 세상에 서로 다른 모습으로 서로 멋지게 사는 사람들 많잖아요? 댓글에 보아하니 너무 괜찮으신 분 같으신데 자신감 잃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저도 희망을 놓지 않을거에요!!^^
키가 어느 정도이신지  2009-06-10 11:52:25
공감
(0)
반대
(0)
알수 있을까요? 168? 170? 아님 그 이상? 제 키가 175인데 넘 작겠죠?
36인 분 중에 찾아보니 이 분이 아닐까 싶은 세 분을 찾았는데 그 분 중 한 분이 아닐까 싶다.
글쓴이  2009-06-10 20:37:57
공감
(0)
반대
(0)
제 키가 그쯤이긴 합니다만...
프로필에 적힌 숫자는 68도 70도 그 이상도 아니네요..
찾으신 세분중 하나는 아닌듯...
너무 예쁜분만 골라 찾으셔서 절 못찾으신듯 하네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