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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혼문제해결(?)아이디어(2)[1]
by 변영욱 (대한민국/남)  2005-05-24 19:49 공감(0) 반대(0)
만혼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냄에 앞서서,
그 원인과 진단, 그에 따른 대안 제시를 해 볼 요량으로 덤벼 들었다.
분명, 노트북이 탐이 나서 이러는 것은 아니다.(물론 준다면, 감사히 받겠지만)
이땅을 살아가는 결혼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젊은이의 한사람으로써,
다 함께 고민하고, 해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까 해서,
알량하고, 얄팍한 지식이지만,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본다.

@왜 결혼이 늦어지는가?

2. 여성의 경우.
손바닥도 맞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남성이 결혼이 늦어지는데,
결혼 남자끼리 하지 않는 이상, 당연, 여성 역시 결혼이 늦어짐을 알 수 있다.
참고)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서울의경우임)
여성의 초혼 평균년령은 60년대(24.7세), 70년대(25.6세), 80년대(25.9세), 90년대(26.1세), 2000년대(27.1세)

시대가 변함에 따라, 가치관과 사고방식, 행동양식도 변하게 되었다.
아직도, 남아선호사상은 뿌리깊지만, 지금 우리세대들은 우리 전 세대에 비한다면, 가정에서, 남녀 교육의 대한 차별은 덜 하다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 진학에 있어서, 70%가까운 여성들이 대학교육을 받고 있으며, 능력의 차이일 뿐, 남녀를 구분하며, 교육시키는 시대는 탈피한 듯 하다.
아마 지금 조사해 본다면, 대학에서의 남녀 비율도 거의 비슷하지 않을 까 싶다.

0.결혼 적령기(?)
필자는 결혼 적령기가 딱히 존재할까?하는 의문을 갖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굳이 정의한다면, "자신이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가장 베스트시즌 일때가 결혼적령기"라고 생각하지만, 사회 현실적으로, 아직도, 결혼을 받드시 해야 한다면는 적당한 시기를 놓치면, 사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한정되는 현실을 고려해 본다면,
결혼 남들도 다 하고, 적당한 혼기에(신체학적, 생리학적)안 하고 살기에는 힘든(주의 등살, 스트레스)울 대한민국의 현실을 감안한다면, 결혼적령기는 25세~29세 가 아닐까 한다. 내 의견도 의견이지만, 통계적 수치임.

0.여자 나이 25~29살의 의미는?
대학 졸업할 경우, 보통,24세에서, 25살에 사회생활 시작하기 마련이다.
휴학이나, 대입재수없이, 바로 취직했을 경우를 상정하는 할 때.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교육을 받는다.
다만, 우린 분단국가에서 태어났으므로,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하지만,
똑같이 교육받고, 똑같이 경쟁하지만, 아직까지,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약자다.(점수 따려고 하는 아부는 아님.)
똑같이 꿈꾸을 꾸고, 일에서나, 조직에서의 인정 성공을 원한다.
하지만, 승진에서나, 급여에서나, 아직까지 남성에 비해 조금 불리한 것은 사실이다.

0.대한민국여성 일과 결혼 두마리 토끼 잡기
직장에서 인정받고, 초급관리자라도 될 나이가 될라 치면, 대략,27~29살이된다.
똑같이 어려운 공부에, 입사해서, 조직에서의 경쟁. 여기까지 어렵게 왔는데,
고민된다.
일이냐?, 결혼이냐?.
어렵게 여기까지 왔는데, 고작 직장생활 4~5년 할려고, 대학나오고, 어렵게 직장생활 한 것은 아닌데, 걍, 여기서 포기해야 하나?
물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결혼생활도 동시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 임신이나, 출산, 육아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선진사회일수록, 여성의 사회진출이 당연시 되고, 생산성이나, 교육의 효율성문제에 있어서도, 적극권장되어야 한다.
물론, 살기가 어려우니깐, 현실적으로 맞벌이를 원하는 남성들이 많은 것도 이유중에 하나이겠으나,
여성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고등교육을 받고, 이상과 꿈, 자아실현을 목적으로 사회생활하는 경우도 많을 것인데, 결혼과 출산앞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순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필자의 주변 친구들의 경우를 봐도 그렇다.
결혼해서, 사회생활하는 여성들의 경우, 결혼은 했지만, 아이를 갖지 않는다.
결혼을 해서도, 대학원이나, 다른 공부, 취미활동과 같은 자기계발의 시간을 더 갖기 위해서 이다.
신체학적으로, 젤 좋은 25~29살 사이에 국가를 위해, 사회를 위해, 그 집안의 대를 위해 나머지 다 포기하고, 애나 낳아 길러라.는 것은 그들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다.
포인트는 여기에 있다.(저출산문제에 대한 해결책)
만혼이 아니라도, 결혼적령기(?)에 결혼한 여성들도, 초산이 갈 수록 늦어진다.
일욕심, 애를 낳기 싫어한다고, 한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현실이 너무 버겁고, 그들에게 가혹하다.
제일 중요한 경제적 재화를 획득하는 사회활동도 도외시 할 수 는 없으나, 누구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있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은 결혼하고 하지 않고 떠나서 살아가는 데 너무 중요한 문제이다.
전문직이나, 공무원아니고서, 대한민국여성.
결혼, 출산 육아하면서, 얼마나 자기 일자리를 가질 수 있을까?
일이냐?, 결혼이냐?
고민하는 그녀들에게 페미니스트내, 일욕심 줄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기적이고 단편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여성이기 이전에 한명의 똑같은 인간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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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2005-05-24 2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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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만혼정책 아이디어]에 좋은 제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회원님... 혹시, 이 내용을 해당 페이지에서도 보내셨는지요? 본 아이디어 공모는 해당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내용을 올려주신 한해 심사합니다. 따라서, 아직 저희쪽에 의견을 접수하지 않으셨다면 해당 페이지에서 다시 한번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의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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