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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캐나다에서..[3]
by byuly74  2005-04-22 17:29 공감(0) 반대(0)
영주권, 세금신고 등의 일로 갑자기 화요일에 비행기 잡아타고 집에 왔습니다...
온 지 이틀이 지났고, 앞으로 이틀만 있으면 또 한국으로 돌아가겠지요...

너무나 짧은 일정에 비행기표값이 무자게 아깝기는 하지만..
여건이 그리 되지 않으니.. 울면서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휴가가 월요일까지니 원..

캐나다 돌아오면서 가장 두려웠던 것이 결혼얘기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자마자 주위분들 물어오시는 것이 결혼은 언제할꺼냐, 사귀는 사람 있느냐 등등..
정말 고문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지금까지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스트레스가 될라고 하네요..
한국에서나 캐나다에서나..

노처녀 성격 이상하다는 소리 듣기 전에 빨리 좋은 분을 만나야 할텐데..
요즘엔 정말 화도 못냅니다..
히스테리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

캐나다는 많이 추울 줄 알았는데, 서부의 햇빛이 너무 강렬하네요..
한국과는 달리 황사없는 맑은 하늘이 참 좋습니다..

이 하늘을 선우 회원들께도 보내드리고 싶네요.. ^^

비행기안에서 록키산맥을 넘어가면서 콜럼비아대빙원을 찍어두었는데..
여기에는 사진은 못 올리겠군요..

암튼.. 주말이 다가왔는데..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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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2005-04-22 1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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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밴쿠버의 그 파란 하늘이 보고싶네요...
by***  2005-04-22 17: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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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밴쿠버에서 비행기 갈아타고 집에 왔거든요.. ^^
정말 날씨 좋았습니다..
be***  2005-04-23 0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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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쿠버, 넘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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