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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전을 면치 못하는구나!!!!
by crownsky  2004-05-14 19:54 공감(0) 반대(0)
몇일 전에 글을 쓴 crownsky입니다. 이 글도 제 자신이 하도 한심해서 넉두리로 쓰는 혼자의 글이니 괘념치 말아 주세요.
익명으로 글을 쓰는 것이 참으로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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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요즘들어 내 인생이 참으로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결혼 참 좋은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산다는 것.

세상이라는 것이 참으로 공평해서 제가 좋아하는 여성은 저를 별로라 생각하고 제가 그저 그렇게 생각하는 분은 고맙게도 저를 좋게 생각하고....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지 겨우 3개월정도 되었나? 나이는 꽉 차다 못해 넘쳤는데 결혼생각을 왜이제야 하는지 그리고 웃기는 일은 결혼 생각을 한 다음부터 왜 회사일이나 나의 개인적인 일들이 꼬이는 지 모르겠다.

혼자살라는 뜻인가? 억울하다.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을때도 연예도 못하고 결혼한다는 것이 억울했는데 연애는 고사하고 결혼도 하기 이렇게 힘드니 원..... 내 마음에 문이 안 열려있어서 그런가? 그건 아닌것같다.

하여튼 시간이 없다. 아버지가 올해 칠순잔치를 하시는데 아들인 내가 손주는 못안겨드려도 며느리도 없는 칠순잔치를 해드릴수 없지 않은가? 갑자기 불효자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든 여자를 만들어야 겠다. 키 좀 큰 여자말이다.

그래 성경말씀에도 있지 않은가 찾으면 찾을 것이요 구하라 얻을것요 두드리라 그러면 열린다고 그래 이 말씀을 붙잡고 도전해보자. 어딘가에 있을 내 반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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