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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거나 혹은 폭탄이거나[3]
by 권현진 (대한민국/여)  2005-03-05 18:47 공감(0) 반대(0)
주말에 회사에 남아 일하다 저녁을 시켜놓고 기다리면서 글을 씁니다.

일때문에 친구랑의 주말 약속도 깨지고.
친구왈 '그래..일이나 무진장하다 혼자 죽어라!'

바쁩니다. 일땜에 바쁘네요.

친구들이.
우리나이에 애인없으면
폭탄이거나 게으르거나...라는데.

만나는 분이랑은 슬슬 주말에도 안만나고 될대로 되라는 식의 만남.
내가 바쁘거나 아님 상대방이 바쁘거나.

아마 이것도 순전히 핑계에 게으름때문일 수도 있죠.
아님 암 생각없는 제 자신의 마음일 수도 있고...상대방 마음일 수도 있고.

그러다 오늘 매칭창을 확인하라는 문자에 확인해 보니.
동시다발로 두 명 매칭.
쩝...

저 정말 게으른 인간인거 맞나 봅니다.
주말인데....
안 오는 연락에도 암생각도 없고.

지금 오직 기다리는 남자라곤 짜장면 배달부 아저씨라니.
그나마 이 아저씨마저 제때 안오고 죽겠군요.

다들 해피한 주말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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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2005-03-05 23: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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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잼나네여..저도 모든게 귀찮으니 어쩌져??제 경험으로는 눈 번쩍뜨일 임자 만나면..무지 부지런해 진답니다..암튼 짜장면이라도 맛나게 드셨기를..
ch***  2005-03-07 1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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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쁜것도 못참지만 상대 바쁜것도 참기 어렵죠
만나야 정드는거죠~~~~~~
my***  2005-03-07 15: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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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맛나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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