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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실수....[2]
by riobravo7  2005-07-12 19:11 공감(0) 반대(0)

치명적인 실수

남편이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부인이 받지 않고 다른 여 자가 받더니,

“저는 파출부입니다”라고 했다.

남편: 주인 아주머니 좀 바꿔주세요.

파출부: 아주머니는 남편 분하고 침실로 드셨는데요?
전화오면 바꾸지 말라고 했는데 누구시죠?

남편: 잠시만요, 남편이라고 했습니까?

파출부: 예, 야근하고 오셨다던대….

남편: 이백, 아니 오백 드릴 테니 좀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몽둥이 하나 들고,
몰래 가서 남편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리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같이 때려 눕 히세요.
뒷일은 제가 책임집니다.

제발

파출부는 잠시 망설이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 악~
까악,
퍽! 하는
굉음이 들리더니니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파출부: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 다 기절했는데…
이젠 어떻게 하죠?

남편: 잘했습니다.
두 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파출부:(한참 찾는 듯하더니) 이 집엔
다용도실 없는데요?

남편:(잠시 알 수 없는 침묵이 흐른 후)
거기 532-17×× 아닌가 요? “

파출부: 여기는 532-47×× ~~~ 허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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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2005-07-13 00: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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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ne***  2005-07-13 00: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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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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