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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이란게..[3]
by mgkang  2005-02-22 22:17 공감(0) 반대(0)
아랫분도 장남이란 것때문에 아픔이 있으셨네요.

저도 최근에 여기 선우에서 만난분이랑 너무나

좋은 사이가 되었는데 결국 여자쪽 부모님께서

장남이란 이유로 심한 반대를 해서 더이상 교제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장남이란게 이렇게도 결혼에 큰 걸림돌인가요?

두사람만의 마음만으로 부족한가요.

부모님 만나뵙지도 못하고 단지 장남이란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현실이 씁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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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005-02-23 09: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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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남 아니면 둘째일 텐데..딸 하나 아들 하나면 장남의 확률이 더 높져..그런데 그 이유로 헤어진다는 게 좀 이해가 안가네요..힘내세요..님의 더 좋은 인연이 있을 거에요
sa***  2005-02-23 11: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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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글쓴 사람입니다..저하고 똑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남들은 이해 못 할지 모릅니다.
둘만 좋으면 그만이지..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연애를 하면서 한번도 둘사이에 문제가 있어서 끝난 경우는
없었습니다.
장남은 항상 ROUND2가 문제지요.
결혼할 당사자의 마음을 얻기도 힘든데..이과정을 거치고 또 부모님의 마음까지 얻기란 쉬운일이 아닌가 봅니다.
인연이 아니라고 위로해보지만 맘이 착잡하네요.
부모의 반대를 못이기고 떠나간 여자를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그사람도 힘들었겠지요..
지금부터는 욕심없이 버리
mi***  2005-02-23 2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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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의 아내가 되어 맏며느리가 된다는 것이 과연 쉬울까요? 배우자와 마음 맞추며 살기도 힘든데 세대다른 남편의 부모를 부모로 모시고 산다는것은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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