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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고....[5]
by 홍경숙 (대한민국/여)  2005-02-26 20:17 공감(0) 반대(0)
오늘 미용실가서 어깨넘게 가슴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를 잘랐답니다.
싹둑자른건 아니구요 ^^ 왼쪽 상단에 매니저님 머리보다 좀 짧아진거 같어요 ㅋ

머리가 길어서 무거웠는데 가볍고 좋네요.
마음도 가벼워진것 같고 새로운 기분.

장장 네시간에 걸쳐 머리도 펴고 은은한 갈색으로 머리 코팅도 하고...
머릿결도 부드럽고 좋은 냄새도 나고...문득 샴푸 선전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데요. ㅋ
이대로 집에 가면 아까워서 원래는 약속 잡고 미용실 갔는데 오늘은 기분전환을 위해서 약속도 없는날 미용실에 갔답니다. 그래두 안아깝네요. 기분이 넘 좋아서 ^^

아~~ 기분 좋다~
앞으로 좋은 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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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2005-02-26 20: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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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쥐님 머리자르셨군요^ ^ 저도 머리가 한달전까지 엉치(?)까지였는데 지겨워서 이젠 중학생처럼 컷하니 봄분위기도 나고 아주 가볍고 관리하기도 좋네여~ 더 잘어울린다고 하녜요. 따스한 봄날엔 새록새록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래요.
ra***  2005-02-26 23: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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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계절의 변화는 여성들의 머리와 옷에서 부터 시작되는거 같네요. 저도 낼 머리하고 소개 받으러 나갈껍니다.^^
유츠***  2005-02-27 00: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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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왜 그랬을까.. 뭔일이 있으신가,,,
jo***  2005-02-27 0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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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저도 머리카락 잘랐는데... 그 동안 그냥 그대로 그렇게... 지내오다가... 뭔가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 오늘 컷 했는데... 깔끔해서 좋긴한데... 머리를 기르지를 못 해서... 곱습이라..정말 머리 관리에 신경을 아주 많이 쓰던지... 아님 그냥 Let it be ... 하면 편하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이 많죠 ^^;
mo***  2005-02-28 2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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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납니다...누군가 당신을 아이디에 빗대어 노지혜라 불렀던 것이...
그래요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실명이 밝혀진것으로 오해하여 많은 관심이 일었었는데...그래 요즘은 잘 지내시죠?
맘이 쎄~~~한가보군요...곧 따뜻한 바람이 불것입니다...일상생활에서도.....당신의 마음 속에서도..............새봄을 맞이하시게 될겁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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