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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최원준 (대한민국/남)  2004-12-06 01:05 공감(0) 반대(0)
어제 좀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오늘 많이 피곤했나 부당 2시까지 잤지 머양..
구래서 꽤나 정신이 말똥말똥하당..

대한민국 영화제를 보고 얼핏드는 생각인데 ..사람은 누구나 살기위해서 산다
또 사는 동안은 누구나가 부귀영화를 꿈을 꾸고 누구나가.. 각색혈동 동서고금 누구나

를 막론하고 가장 아름다운 여자 가장 멋있고 능력있는 남자랑 살기를 원한다..(자기랑 맞는 배우자를 찾는 다지만 이런 생각 땜에 선우 가입한 분도 꽤 계실듯^^)
이건 영원 불변이다 때론 ..잘난남자 잘난여자가 있다 그걸 킹카 퀸카라고 하나..

그런데 인생이란 게.. 타고난 운명을 바꿀만큼 인생이 그렇게 길지는 않은 듯하다 누구나 재벌이세나 킹카 퀸카로 태어나진 않으니 말이다 조오금 신체가 짧은 사람도 있고 얼

굴이 아닌사람..도 있고..^^그래서 인간이란 나는 왜 이런 가정에 ..이런 모습으로 낳아 주셨나 고 생각이 들수 도 있다 그러나 바꾸어서 생각해 봄 어떨까...이 집안을 내 영혼

이 선택한 건 아닐까..이 집안을 위해서 난 어떤 봉사를 할 수 있나..결혼 생활도 그리함 무난 할 듯 싶다 내 남편 아내를 위해서..살자..

누가나가 잘 되는 길이 하나 있당.. 그것은 봉사하는 것이다 현생에서 안되더라도 다음 생에서 인간으로 태어난다면..아니면 자손에게라도 꼭 발복하도록 되어있는 것이

천지의 이법이다 자연의 법칙은 오류가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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