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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의 포르쉐를 보고있노라니[1]
by 85kachi  2005-07-22 15:43 공감(0) 반대(0)
계속 보고있었다...모니터 뚤어질때짜지
눈이 조금아프긴한데....

이번주한가해도 너무한가하다
담주 죽었다.... 이상하게 얘감이 어느정도 맞는편이다.

포르쉐......가격이 1억2천인가할꺼다....
그러고 보니 이건 좀더하겠다...레이서용이다.
외국에서 공수해왔단다 ...전시때문에
겉은 화려하나 안에는 편의장비 아무것도없다 ..주행을 위한 최소한의 장비들 ...
스틱기어도 뼈대가앙상
오로지 달리기위한거다.......
운전자의 안전을위한 보강작업한거외엔...

멋진 레이서걸이 두명이 양쪽에있다...하난 옛날이상형 빼다박았다...
학교다닐때 저런 인상의 여자얘 하나있었는데
무지 따라나녔는데...
그런데 그런미모의 여인이 눈에 안들어온다.
174에 47에 오목하고.....늘씬하네 ~~~~~줄줄쥘 뭐냐고침이
그미모를 누르는게 뭐일까. 포르쉐다..........
레이서걸이 사람이 아니라 차량의 일부분으로 느껴진다..

직원중에 야는 31나인가하는데 결혼했다..
이놈아 노트북엔 bmw윙이 나와있다..언젠가 타고야만단다
멋지긴하더라......꼭 날라갈것같더라...
사진기술이 좋긴하다

그런데 나는 포르쉐가 이세상차중에 가장멋지다.
디자인과 성능..그리고 흔하디흔한 차는 명차로볼수는없다
좋아한 이유는 예전에 레이싱 경기를 시청한적이있는데 전문 레이서들이아니라
외국 전문직(의사, 변호사)들이 취미로한단다...
갸들이 취미로 포르쉐로 레이싱을 한다...시속200넘게 (목숨거는거지 뭐)
예전에 세피아로 200뽑으니 차가날아가는 느낌이던데
오래전 이야기인데 지금도..머리에남아있는건 부러움때문인가보다.
한번 저런대열에 끼어보고싶은 작은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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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2005-07-23 1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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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저도 차를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데, porche는 제 취향이 아니네요, 제 남동생이 좋아하는 차 중의 하나죠...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답니다. 언젠간 꼭 좋아하는 차를 타실 날이...
그 보다는 부러움의 대상이 된 그 group에 얼른 참여하시는게...더 빨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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