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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사랑... 그리고 결혼[5]
by 한정희 (대한민국/여)  2005-07-12 20:53 공감(0) 반대(0)
선우에서 좋은 분을 만나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친구들에게 남친이라고 소개를 할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과연 이사람이 정말 내 사람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결혼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만난 사람들이라 급속도로 친해지긴 했는데
뭔가 허전한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3개월을 만났는데.. 이젠 싸우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한참 좋을때인데 왜 싸우냐고 합니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그분의 노력과 정성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했는데..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참 어렵죠? 저도 잘모르겠네요..
그냥 답답한 맘에 몇자 적어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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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2005-07-12 22: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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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 느낌..... 저도 그랬는데....... 에휴.. 넘 어려워요
ne***  2005-07-13 0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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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우 가입하고 연애 박사 다 됐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인정 받기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에게 이해 받기를 원하죠. 남자에 대한 인정과 여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 서로 다투기도하고 허전함을 느끼죠...^^;
좋은분 만나셨다니 ㅊㅋ드리고, 좋은 결실 맺으시길...
md***  2005-07-13 09: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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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쉽게 풀어볼시다..
bl***  2005-07-13 1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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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를 낮추세요. 이제 콩깍지 벗어져가는 시간입니다. 결혼은 현실이고 부족한 점들도 눈에 들어오고 맞춰가는 때라고나 할까요?

싸우는건 어느 커플이나 싸웁니다. 안싸우는 커플이 더 큰 문제를 가지고 있을 공산이 크구요. 이왕 싸울 것이면 잘(?) 싸우는게 현명한 겁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상대방에게 최대한 부담을 덜주면서 최대한의 양보를 이끌어 내는 것이 잘싸우는 것이라 하겠죠.

여튼 잘 해보세요. 저는 싸울만한 사람두 없다는 ㅠ ㅜ
go***  2005-07-13 17: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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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부터..그렇게 싸우심...저는...신중하게 고려해보라구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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